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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직업을 갖고있는 미모의 그녀들 10명

category 머니 이야기/스타들의 삶 2016. 9. 26. 17:24

 

세상에는 참 다양한 직업들이 있습니다.

꼭 미모가 뛰어나다고 하여

연예인 등의 직업을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은 이색 직업을 갖고 있는

화제가 되고 있는, 또는 된 적이 있던!

미모의 그녀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택시기사

 

이쿠 타카나는 24살로 원래는 모델일을 했으나

수입이 변변치 않자 극심한 생활고를

이겨내기 위해 택시 기사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도쿄를 중심으로 주 3회 택시 운전을 하고 있으며

생각보다 짭짤한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 방송이 나간 뒤 그 택시회사의 전화는 폭주했다고 합니다.

 

 

 

 

 

2. 여경

 

얼굴 뿐 아니라 마음씨도 천사인 그녀

SNS에서 한때 엄청난 화제가 되었습니다.

 

소아암 환자를 위해 머리카락을 기부한 그녀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머리카락을

기증했다고 전해집니다.

 

서울 강동경찰서에서 근무중이라고 하는데

외모만큼이나 마음씨도 고운거 같습니다.

 

 

 

 

 

 

3. 무술가

 

격투기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들어본 적 있는 이름일겁니다.

 

가비 형님'이라고 불리는 근육질의

여성 유술가 가비 가르시아(30, 브라질)는

 작년 12월 라이진FF를 통해

종합격투기(MMA)에 데뷔했습니다.

 

외모만큼이나 실력을 갖춘 그녀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 됩니다.

 

 

 

 

 

 

 

 

4. 아마츄어 DJ

 

순수한 미모를 겸비한 여대생이

 밤만 되면 섹시한 클럽 DJ로 변신해

중국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여대생은 평소에는

 청순하고 소녀같은 미모를

자랑하지만 밤이 되자 클럽 DJ가 되기 위해

 몸매를 드러내는 의상으로

갈아입고 육감적인 매력을 과시했습니다. 

 

청순한 외모와는 180도 다른

그녀의 사진은 현재 중국 남성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출처 동네스타)

 

5. 여군

 

동네스타 전국방송 내보내기에

나왔던 미모의 여군 허대위입니다.

 

예쁜 외모와 넘치는 끼에서 느껴지는

 밝은 분위기와는 달리 그녀가

21살부터 직업 군인이 된 데에는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일찍 돌아가신 것 등

 나름의 배경이 있습니다.

 

 

 

 

 

 

6. 교사

 

최근 웨이보 등 각 SNS에는 중국 지린성의

한 중학교에서 생물을 가르치는

 여교사 덩위안위안 씨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머리에

 늘씬한 몸매의 미모를

자랑하는 덩위안위안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덩위안위안은 미소띤 얼굴로 학생들과

수업을 하거나 질문에 성실히

답해주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습니다.

 

 

 

 

 

 

7. 은행원

 

"당신의 섹시한 외모가 남자들의

마음을 흔들어서 같이 일할 수가 없어요"


자신의 섹시한 외모 때문에 억울하게

회사에서 잘렸다고 주장한 데브라리 로렌자나입니다.


앞서 지난 2010년, 데브라리는

"섹시한 외모와 몸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일을 할 수가 없다"는 이유로 부당 해고를

당했다며 다니던 직장에 소송을 제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소송은 법원의 중재로 끝이 났습니다.

 

 

 

 

 

 

8. 검찰총장

 

바비인형을 닮은 뛰어난 미모로 큰 인기를

끌었던 크림 공화국 검찰총장

나탈리아 포클론스카야

 

한때 화제가 되었지만

그녀가 현재는 지명수배 당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JTBC '비정상회담'에 거론되기도 했지만 
하지만 그녀는 현재 국가 반역 혐의로

지명 수배된 상태라고 합니다.

 

 

 

 

 

 

 

9. 정치인

 

덴마크 출신의 한 여성 정치인이

 아름다운 미모와 육감적인

몸매로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니키타 클래스투룹(20)으로

 그녀는 세계 45대 명문대학 중

 하나인 코펜하겐 대학에 재학 중이며

 덴마크 청년보수당 당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매력적인 외모와 우아한 지성까지

겸비한 덕에 니키타는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으며 단숨에 SNS 인기스타로 급부상했습니다.

 

 

 

 

 

10. 운동선수

 

1995년생인 그레이시 골드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실력도 괜찮지만

외모가 더 화제인 선수입니다.

 

김연아는 나의 우상이라고 밝힌 그녀는

예전에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 선수와 만났지만 용기가 없어

사진을 찍지 못했다고 너무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나중에는 결국 찍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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