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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독립기념일을 기념하여 미군이 뽑은 환상적인 밀리터리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미 해병대가 2017년 3월 24일 시리아 북부에서 M777 곡사포를 발사하는 장면입니다. 곡사포 소리에 움찔하는 미 해병대 표정이 관건이네요





▲ 1972년 실전배치에 들어간 니미츠급 항공모함에 탑승한 루커스 소위의 타투 모습입니다.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애국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 2017년 6월 29일 노르웨이 해를 통과하는 구축함의 모습입니다. 두명의 선원은 50구경의 기관총 앞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는 사진입니다.





▲ 우리나라와도 큰 인연이 있는 F-15E 이글이 2017년 6월 21일 미사일을 발사하는 장면입니다. 전투기에서 미사일이 나가는 순간포착을 잘했네요




▲2017년 2월 13일 알래스카의 항구에서 해안경비대의 모습입니다. 현재 시야는 헬리콥터에서 보는 장면입니다.





▲ 개인적으로 가장 멋있다고 생각하는 사진입니다. 2017년 7월 1일 USS 빌링스의 진수 모습입니다. 3500톤의 함선으로 속도는 45노트, 승무원은 약 120여명이 운영하고 어뢰, 미사일 등 다양한 무기를 장착한 함선입니다.






▲ 2017년 5월 15일 독일에서 합동 훈련하는 미군의 모습입니다. 사수 부사수의 팀워크가 멋지네요




▲미 해병대는 때때로 잔혹한 생존 훈련을 하기도 하는데요., 2017년 6월 14일 캘리포니아 펜들턴 훈련소에서 생존 훈련을 하는 미 해병대 모습입니다. 





▲ 플로리다 주에 있는 글린 공군기지에서는 2017년 4월 29일 행사가 열렸습니다. 위 사진은 특수부대가 보여주는 미군 고유의 특공무술 시범 모습입니다. 보호대를 하고 있음에도 꽤나 아파보이네요





▲ 영화속의 한 장면 같은 사진입니다. 우리나라에도 꽤나 도입된 F-16과 비장한 모습의 미 공군 소속 조종사 모습입니다. 




▲ 제 173 공수여단에 배치된 대원들이 C-130 수송기를 통해 공수 훈련을 하는 모습입니다. 노란색 꽃밭이 인상적인 사진입니다.






▲ 2017년 6월 6일 미 육군 특수 작전 사령부가 주최하는 차량 발포 및 제압 훈련입니다. 미군들은 꽤나 다양한 훈련을 하고 있네요





▲ 니미츠급 항공모함과 알레이버크급이 함대 보충 급유기인 USNS로 급유를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뒤에 있는 군함 3 척이 그림으로 그려놓은 듯 이질스럽습니다.




해안 경비대에서 운용중인 쇄빙선입니다. 쇄빙선은 주로 러시아, 캐나다, 미국이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아라온호라는 쇄빙선이 있습니다.미국과는 다르게 우리나라 쇄빙선은 남국의 세종과학기지 등을 위해 지금도 열심히 임무를 수행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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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남이 2017.10.15 07:17 신고

    F15는 미사일 발사가 아닌 플레어를 떨어뜨리며 회피기동하는 모습 같은데요.

  2. shrtmschd 2017.10.15 19:24 신고

    낙하산 나오는 사진의 "노란색 꽃밭"은 "밀밭" 아닐까요?

  3. 이방인 2017.10.16 12:06 신고

    배틀그라운드가 사람눈 여럿 버려놨어..
    사진이랑 게임이랑 헤깔림~

  4. 토니 2017.10.18 10:41 신고

    인간을 죽이는 도구의 모습을 "환상"?

  5. 김방개 2017.10.19 16:24 신고

    플레어?

  6. 알통 2017.10.20 08:13 신고

    미군이 세계 최고 인 이유중 하나는 미국 인 은
    절대 자국 군인 한테 군바리라는 말 안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