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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로망 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것이 바로 바이크입니다. 오늘은 사진만 봐도 놀라운 특이하고 신기한 오토바이들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Kaneda Bike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아키라’에서 나오는 주인공 가네다의 바이크를 완벽 재현했습니다. 붉은색 색상인 이 바이크는 Masashi Teshima가 7년을 걸쳐 완성한 재품입니다. 디자인을 완벽하게 재현하였고 심플한 스타일과 프레임으로 쿠로모리 강철을 사용한 오리지널 제작품 입니다. 도쿄 모터사이클쇼에 등장하여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으며 가네다 바이크 스타일의 커스텀 바이크 ‘STINGRAY’가 발매되었지만 비공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가네다 바이크는 아키라 작가인 오오토모 요시히로씨나 출판사 고단샤 등에게 양해 얻은 공인 바이크입니다. 수랭 4스트로크 2기통 250cc 엔진을 장착하였고 또한 DVD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장착하는 등의 첨단 편의장비를 갖추었습니다. 휠에 달린 볼이 인상적이네요

 

2. Aeroflex Hover Bike

미래 영화에서 나올법한 1인승 호버 바이크입니다. 두 개의 대형 팬을 사용해 차체를 공중에 띠우고 팬 방향을 조절해 움직이는 호버크래프트의 전형적인 모습이지만 1인승이라 호버 바이크라고 이름 붙었습니다. 운전이 어렵고 별도의 운송 시스템을 갖춰야 하기에 당장은 널리 보급되지 않을 것 같지만 미래형 개인 커뮤터로의 발전을 염두에 두고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레저용으로 많은 문의가 있으며 지상에서 4.5m 정도 높이까지 뜰 수 있고 최대 시속 48km까지 이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시속 80km까지 나갈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3. BOXX

박스 형태로 생긴 전기 스쿠터입니다. 마치 컴퓨터 본체처럼 생겼지만 있을 건 다 있습니다. 두 개의 바퀴와 스탭. 시트와 핸들, 그리고 라이트까지 운행에 필요한 것은 다 존재! 여성이나 학생들이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사용하도록 특이하고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 번 완충에 최대 80km까지 운행할 수 있으며 아이스 박스처럼 생겼다고 해서 쿨 박스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LED라이트와 ABS브레이크, 트랙션 컨트롤 등의 첨단 장비를 탑재하고 있으며 앞 뒤 바퀴 모두 동력이 전달돼 주파성이 높다. 가격은 우리 돈으로 약 450만원입니다. 신기하죠?

 

4. Lit C-1

Lit C-1은 리트 모터스(Lit Motors)에서 개발한 자동차와 바이크의 장점들을 결합하여 만든 전기 바이크입니다. C-1은 일반 바이크와 마찬가지로 바퀴가 두 개인데 신기하게도 가만히 있어도 쓰러지지 않습니다. 자이로스코프 기술을 적용해 스탠드를 세우지 않은 상태에서도 옆으로 밀어도 넘어지지 않으며 자이로스코프란 회전의라고도 하는데 회전하는 회전축이 항상 일정한 방향을 가리키는 성질을 이용한 장치입니다. 이 원리를 응용한 것으로는 로켓의 관성 유도 장치인 자이로스코프, 배나 비행기 등이 방향의 변화를 알 수 있도록 나침반에 응용한 자이로컴퍼스, 선박의 수평 안정 장치로 쓰이는 자이로 안정기 등 매우 많습니다. 바퀴가 두개일 뿐 자동차와 흡사한 외형을 가지고 있는데 비가와도 걱정할 필요가 없고, 추운 날씨에도 제약을 받지 않고 운행을 할 수 있습니다.에어컨도 달려 있어서 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게 드라이브를 할 수 있으며 안에는 좌석이 두개로 두 사람이 탑승을 할 수 있고 핸들과 액셀러레이터, 브레이크 이용방법은 자동차와 똑같습니다.

바이크 라이딩 시 필수품인 헬멧이 필요 없고 안전벨트를 착용하면 됩니다.에어백이 장착되어 있어 더욱 안전하고 사운드시스템, 계기판 등 자동차, 바이크의 운행에 필요한 것들이 대부분 장착되어 있습니다. 또한 100%로 전기로 움직이기 때문에 점점 올라가는 기름값에 부담을 줄여주며 대기오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C-1의 최고 속도는 200㎞/h이고, 시속 100㎞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초. 모든 편리성, 안전성을 다 갖추었고 손쉽게 속도를 내어 달릴 수가 있고 한번 충전을 할 때에 드는 비용은 688원(63센트)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중량은 360㎏이고 차체 길이가 1m 정도여서 어떤 곳이든지 편리하게 주차가 가능합니다. 가격은 2만 4천달러이며 현재 미국에서는 상용화 되어 많은 사람들이 끌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

 

5. E4U

드디어 우리나라 오토바이! 우리나라 오토바이는 영상까지 넣어봤습니다 현대 자동차가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독특한 외모의 E4U 컨셉카입니다 계란을 연상시키는 외모로 달걀(egg)의 E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합니다. 또한 Evolution(진화), Electricity(전기), Eco-friendliness(자연친화적)의 의미도 담아 4개의 E가 있어 이름이 E4U가 되었다고 하네요 루프가 특이하게 생겼는데 이것은 운전자가 머리에 쓸 수 있게 되어 있고 이것은 일종의 헬멧이자 스크린 역할을 합니다. 두 개의 접이식 다리가 있으며 바퀴가 장착되어 있어 정차시 사용됩니다. 운행 방법은 운전자가 몸을 앞 뒤 좌 우로 기울여 방향과 움직임을 조절합니다 무게는 80kg이며 24V 배터리로 500W의 전기 모터를 구동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30km. 양산되어 판매되면 정말 재밌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MonoTracer MTI-1200 BMW

스위스 Peraves사가 제작한 모노 트레이서(MonoTracer)는 독특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비행기의 날개를 제거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 자동차와 바이크의 중간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2인승 스포츠카로 공기의 저항을 최소화해 성능을 낼 수 있게 만들어진 친환경 차량으로 엔진은 BMW K시리즈 바이크에 사용되는 130마력의 1200cc 엔진을 탑재했고 모노트레이서는 MTI-1200외의 제품으로 MTE-150 eletric이 있습니다 출발 후 6초면 시속 100km까지 가속할 수 있고 최고속도는 시속 250km이 넘는다고 합니다.포르쉐911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모노트레이서는 날렵한 외장과 세련된 느낌을 가지고 있으며 승용차처럼 안락하고 편하게 운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스티어링 휠과 바퀴는 바이크의 구조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며 항공기에 사용되는 알루미늄으로 프레임을 만들었고 외부 판넬은 카본재질을 사용했습니다.

7. Wazuma V8

프랑스 튜닝 전문업체 라자헤(Lazareth)가 만든 ‘와즈마V8’은 페라리의 심장, 즉 페라리의 엔진을 장착한 세상에 단 한대뿐인 사륜 바이크입니다.페라리의 강력한 스피드가 그대로 담겨있는 쿼드인데 와즈마 V8은 페라리 엔진에 더하여 BMW M3의 6단변속기를 장착하여 시속 240km까지의 속도를 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쿼드 바이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총 네 개의 바퀴를 가지고 있지만 뒷바퀴는 한데 묶여있는 비저형 세 바퀴 차량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순수 트랙전용 바이크로 설계돼 일반도로에서는 달릴 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트랙용답게 18인치의 휠과 슬릭 타이어를 장착했습니다. 고성능 브렘보 브레이크와 맞춤형 서스펜션을 장착했으며 와즈마 V8의 무게는 650kg으로 비교적 가벼운 편이며가격은 17만 파운드(한화 약 3억원)에서 20파운드(한화 약 3억 6천)에 판매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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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누 2017.02.18 08:43 신고

    현대는 참 복사하는거 좋아해
    도요타에서 엿날에 나온 1인승 바이크랑 똑같네

  2. 우라 2017.02.20 12:42 신고

    현대꺼 졸업작품수준임 바퀴가 무려 카트 바퀴
    뚜껑뒤집어쓰고 저걸 탈 사람이 과연~~~~

  3. ㅋㅌ 2017.02.21 09:29 신고

    현대꺼 구루마 같이 만들었네 ㅋㅋ

  4. 2017.02.21 15:48

    비밀댓글입니다

  5. 시애틀의잠잘자는밤 2017.02.21 15:5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6. 자바라 2017.02.23 11:1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7. 류주성 2017.10.25 18:51 신고

    바퀴가 저렇게 작으면 (국산) 잘포장도니 도로에서만 달릴수 있고 우리나라 도로에서는 대번에 뒤지어 져 버림 울퉁불퉁한 곳에 빠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