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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번 좋아하는 행동을 해도 한번 싫어하는 행동을 하면 정이 떨어지는 것이 인간관계입니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는 더욱 섬세한 편이라 행동 하나, 말하나를 조심해야 합니다. 연애... 참 어렵지만 나이도 한 살 더 먹었는데 우리도 진정한 사랑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여자들이 싫어하는 행동은 흔히 남자들이 무의식 중에 행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별 충동 느끼는 남자들의 행동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1. 여자편 안들어주고, 잘못했다면서 컨설팅 들어가는 행동.

이 부분은 아마 거의 모든 남자들에게 행당 될 것입니다. 여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고 '여자가 잘못'했다면서 면박을 주고, 컨설팅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여자는 '세상에 내 편은 하나도 없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남자에게 엄청난 배신감을 느끼며 남자와 헤어져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특히, 남자의 입에서 "네가 군대를 안갔다와서 그래. 여자도 군대갔다 와야돼"라는 말이 입에서 나오는 순간, 그 배신감과 분노는 절정에 이릅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여자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그냥 '여자편을 들어주세요' 그리고 다음 기회에 '진실'을 말해줘야 합니다. 이는 남자와 여자가 달라도 너무 달라서 발생하는 경우인데 남자는 해결을 하려고 하는 한편 여자들은 공감을 원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공감부터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2. 여자한테 "또 삐졌어?"라고 말하는 것.

데이트를 하거나, 연애를 하다보면 마음이 상할 수도 있고 토라질 수도 있습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여자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을 경우가 있습니다.(많이요) 여자가 아무리 '삐친'것 같은 행동을 보이더라도, "또 삐쳤어?"라는 말을 하시면 안됩니다. 입밖으로 그 말이 나오는 순간,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됩니다.

3. 무성의한 '사과'를 할 때.

남자와 여자가 데이트를 할 때, '서로 티격태격'하다보면 서로가 힘들어지지만 남자들은 더 힘들어집니다. 여자가 화난 것 같아서 '사과'를 할 경우에도, '성의'를 보여야 합니다. 무성의한 사과 '알았어, 알았어, 내가 미안해, 사과할게'라고 너무 가볍게 말하면 여자는 더 불같이 화를 냅니다. "오빠가 뭘 잘못했는지 알기나해?", "제대로 알고 사과하는 것 맞아?" 이럴 경우, 서로 분노게이지가 상승하면서 "파국"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히, '내가 미안해', '알았어, 내가 잘못했어'로 끝내는 것 보다는, '상황 설명'을 하면서 다음부터 그런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4. 여자의 '화장'이 이상하다고 지적하지 말자

여자는 데이트를 하기위해 나오면서, 많은 시간을 '화장'을 하는 데 소비합니다. 남자들이 머리에 왁스를 바르거나 헤어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고 나오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많은 시간을 소비합니다. 두시간 이상 걸리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데이트에서 만난 남자가 "화장이 그게 뭐냐?", "오늘 화장이 왜 그렇게 이상해?"라고 말하는 순간, 그날 데이트에서 뭘 먹어도 어디를 가더라도 여자의 기분은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아무리 화장이 이상해도 "화장 이쁘네", "화장 잘 먹었네" 등 칭찬을 해 줍시다. 물론 정말 이상하다면 우회해서 말하는 센스도 필요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사실!

5. 길에서 인성이 보인다

요즘은 흔치 않은 광경이지만, 간혹 '길'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길을 걸으면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행 흡연을 하는 사람들을 여자는 경멸합니다. 보행 흡연을 하면서 침을 뱉으면 그것보다 최악은 없죠. 예전의 흡연 습관을 버리고, '지정된 장소'에서 흡연을 하는 정도의 매너를 보여야 합니다.

6. 성의없는 카톡은 여자를 화나게 한다.

뭔가를 물었는데 남자가 스마트폰을 보느라 얼굴도 안보고 대충 대답을 할 때, 문자/카톡을 주고 받으면서도 'ㅇㅇ'이나 'ㄴㄴ'와 같은 단순 자음을 보낼 때, 여자는 '실망'과 '분노'를 함께 느낍니다. 자신을 '귀찮은 존재'로 여긴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죠. 여자친구나 썸녀에게 이러는 사람은 없겠죠?

7. 음식 먹으면서 '소리'내고, '침 튀는' 행동

데이트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식사를 하게 됩니다. 소개팅에서도 '식사'로 첫 만남을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죠. 그런데 음식을 먹으면서 유난히도 '소리'를 내며 먹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음식을 씹을 때, '쩝쩝'소리를 심하게 낸다거나, '국물'을 마실 때, '면류'를 먹을 때, '후루룩' 소리를 심하게 내거나, 침이 튀는 등 왁짜지껄하게 먹는 사람이 있는데, 자신의 식습관을 잘 생각해보고 너무 '소리'를 내면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잘 생각해 봐야 합니다.

8. '아무거나' 연발. 귀찮다는 듯한 느낌

"오빠, 뭐 먹으러 가지?", "아무거나". "어디 갈까?", "아무데나 가자". 하는 말 마다 "아무거나"를 연발하는 남자. 여자가 좋아할 리가 없습니다. 특히, 썸남썸녀의 관계이거나 연애 초기에 이런 행동들이 나오기 시작한다면 절대 오래 관계를 유지할 수 없죠. 여자는 기본적으로 '남자의 리더십', '리드하는 모습'에 호감을 느끼고, 남자다움을 느낍니다. 연애초기라면 '계획'을 세우고 여자를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이별 충동 느끼는 남자들의 행동 8가지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다음에는 이별 충동 느끼는 여자들의 행동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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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야적적 2017.01.08 10:20 신고

    혼자 살자

  2. 김용준 2017.01.08 15:39 신고

    여자들은 자신이 배려받아야만 사랑이라고 착각함ㅋㅋ

    그리고 남자와 여자는 동등하다는 개소리를함..
    남자 여자가 동등한ㄷㅔ 왜 항상 여자만 배려받아야하냐?ㅋㅋ

  3. 아이고 2017.01.08 17:31 신고

    그냥 지들만만 들으라는거네 오우 암걸리겠다

  4. 인정하며 2017.01.09 21:16 신고

    여자는 참 어렵다.
    단순하다고? 여자심리 해부학과 석사출신인 나도 어렵다.

  5. 2017.01.10 08:42 신고

    세상에 무조건 자기편 들라는 사람만큼 무서운 게 없다.
    상식도 윤리도 사라진 내밀한 관계는 몰염치하고
    비상식적이고 파국의 시초다.
    지금 대한민국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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