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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은 수중을 운항하기 때문에 잠수함은 발견되기 전에는 은밀성을 유지하면서 각종 군사작전을 수행하는 해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무기입니다. 적의 주요 거점에 대하여 기습공격, 정찰 및 첩보수집 및  특수전 등의 용도로 무제한으로 사용되며, 수중의 물리적인 특성으로 인하여 체계적인 탐지가 어려워 군사적인 목적으로 연구 개발되어 왔습니다. 오늘은 핵 잠수함이 무서운 이유와 미래 잠수함에 적용되고 있는 신기술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대국의 전략 핵잠수함을 탐지, 추적하여 공격 및 파괴하는 공격 핵잠수함은 로스엔젤레스급 잠수함으로서, 미해군에서 현재까지 62척 이상이 건조되어 취역하고 있습니다. 공격 핵잠수함은 막강한 무장과 정교한 탐지 및 정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운항 소음을 최소한으로 정숙화하여 탁월한 생존성을 보유하고 있고 무한정 수중에서 작전이 가능하므로 적국의 전략 및 공격 핵잠수함과 최신예 디젤 잠수함에 대한 대잠수함전에서 전술적 우위를 갖게 됩니다.

냉전이 끝나자, 공격 핵잠수함은 전통적인 대잠작전의 수행 뿐만 아니라 향상된 전략 통신망을 이용하여, 감시,정찰 및 정보 수집 임무를 수행하며, 세계의 분쟁 지역의 작전상황에 대하여 고위 군사 지휘관에게 의사 결정에 필요한 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역할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뢰전과 특수전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핵잠수함은 우수한 전술적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해군에서는 통상적으로 항공모함 전투전단을 보호하기 위하여 2척의 공격 핵잠수함이 배치되어 작전을 수행하여 오고있습니다.핵 잠수함은 일반적으로 항모 전투단의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 탑재량의 20%를 장착하고 있으며, 우수한 생존성으로 적해안의 최접근 거리에 도달하여 고속 이동과 첩보 수집 및 특수전을 수행합니다.

미래의 핵 잠수함에 적용되는 신기술

기본적으로 미래의 잠수함 세력에 대하여 예상되는 위협의 종류와 강도에 따라 미래 핵 잠수함 전력의 대응 체계도 결정됩니다. 핵심 군사 기술의 국제적 확산과 발전하는 무기체계의 성능과 더불어, 국지적인 연안 해역의 전장화 가능성은 미래의 미 해군 대응 태세에 비대칭 위협과 비 정규전 대응 태세의 증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래의 도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미 해군에서는 통신/네트워크 전장, 각종 탐지 센서, 무인 잠수정 관련 기술, 특수전 능력 및 요원 통제, 신형 공격 핵 잠수함, 모듈 설계 및 개발 기술 적용체계 등과 같은 잠수함 기술 분야에 대한 미래의 첨단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통신 및 네트워크 관련 잠수함 기술 개발 분야로는 잠수함 전력이 참여하는 협동전장과 네트워크 중심 전장 개념에 필요한 요소인 정보, 무기, 센서를 통합하는 기술들이 있으며, 미래의 잠수함은 정보수집, 조기경보, 대잠전, 수상전, 각종 공격작전 등의 다양한 작전 성능이 요구됩니다. 미래의 전장에서는 함정 및 무기체계와 센서가 하나의 종합된 시스템으로서 각각 분산 처리 및 센서 신호 융합과 데이터 통합을 통한 종합적인 전장 상황의 판단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미래 잠수함의 성능에는 지금 까지의 국지적이고 폐쇄적인 현재의 잠수함 통신체계는 보다 개방적이고 잠수함의 운항 상태 인 잠수 심도나 속도에 무관한 통신 운용이 요구되며 이미 인터넷을 기반으로한 협대역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며, 고밀도 전송 안테나와 광대역 통신 시스템을 이용한 수심과 속도에 무관한 첨단 가변안테나의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수중통신 문제는 과학계의 난제로서, 수중을 투과하는 데이터 교환과 통신 체계의 출현은 무인시스템, 네트워크 중심전(NCW)과 미래의 전장에 혁신적인 변화를 나타냅니다.

잠수함에 사용되는 각종 센서는 전자기 분야와 음향 분야에 이르는 광범위한 영역을 포함하고 있으며, 미래의 첨단 기술전에 투입되는 미래의 잠수함 체계에는 혁신적인 센서 시스템의 개발을 원하고 있습니다. 주요한 첨단 센서 기술 개발 분야로는 상용기술의 적용과 고주파 소나, 가변 배열 소나, 전술 수중환경 정보, 정보, 정찰,감시 및 추적센서, 무인 잠수정 등입니다.

기뢰전은 연안 해역에서 가장 효과적인 해상 방어 수단이며, 현재까지 역사적으로 볼 때 저가의 기술로서 가장 효과적인 무기체계의 하나로 인식되고 있고 미래의 첨단 잠수함 전력에게도 다양한 기뢰는 가장 현실적인 위협이 되므로, 첨단 기뢰의 위협에 대한 방어 기술의 개발이 필요합니다. 연안 해역에서의 복잡한 지형과 음향 환경은 각종 음향 센서의 성능을 제한하므로, 원거리에서 기뢰를 탐지하는 고주파 소나의 개발, 무인 잠수정을 이용하여 기뢰를 수색,소해하는 기술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중무인 잠수정(UUVs)은 첨단 센서와 무장을 탑재하고 있에 잠수함의 접근이 어려운 연안 해역이나 위험 지역에서의 작전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잠수함과 무인 잠수정의 적절한 통합 운용은 잠수함의 작전 반경을 확장할수 있으며, 승무원에 대한 위험성을 현저하게 감소시킬수 있습니다. 미래에는 기뢰전 뿐만 아니라 공격 어뢰의 요격, 정보 및 정찰, 해저 지형 감시 및 지도작성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될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으며, 기뢰전용으로는 (장거리 기뢰정찰선)LMRS과 가변임무 무인잠수정(MRUUV) 등이 미래 기뢰전의 대안으로 잠수함에 탑재됩니다.

특수전 요원 이동 기구(ASDA)는 잠수함과 작전 해역과의 거리가 멀고 잠수함의 운항이 어려울 때 침투요원을 보호하며 이동하는 장비로 장거리 특수 작전에는 필수적인 장비입니다. 로스엔젤레스 급의 잠수함 6척, SSGN 과 버지니아급 핵잠수함 모든함에 탑재 되었고 앞으로 탑재 될 예정이며, SSGN 계획은 냉전이 끝난후 미국의 핵전력 평가에서 폐기하기로 계획한 오하이오급 전략핵잠수함 4척에 대하여 기존 투자의 활용도를 고려하여 다용도 전술 잠수함(SSGN)으로 개조하는 계획입니다. 잠수함의 개조를 통하여 154기의 토마호크 미사일을 탑재하고, 66명의 특수전 요원의 수송과 수중에서의 요원들을 파견 귀환할수 있는 장치를 부착하며, 다양한 임무의 수행을 위한 인원 수송과 장비의 설치를 위한 여유 공간을 마련하여 함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듈개념 선체설계는 잠수함 마스터의 철거와 변조, 선수프레임의 교환, 함정 중심 기능의 변환 등을 통하여 작전 상황에 대응하는 잠수함의 구조와 임무를 재정립하는 혁신적인 설계 방식으로, 고성능 시스템을 저비용으로 확보하는 경제적인 개념이입니다. 미국의 국방과학위원회 핵잠수함 분과위는 2020년 까지 첨단 디젤 잠수함의 건조보다 버지니아급 핵잠수함의 건조를 승인하고 이에 따른 지속적인 추가 기술의 연구 개발을 확인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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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옥수수 2016.12.26 10:47 신고

    이렇게 보면 핵잠수함이 좋아보이지만, 디젤잠수함은 시동정지후 완전 무소음이 가능하며 즉시 시동 시킬수 있는반면 핵잠수함은 시동을 끌수 없도 디젤보다도 소음이 큽니다.
    그래서 완벽한 스텔스가 불가능합니다. 핵발전으로 인해 소형화는 현재로선 힘들어 크기가 큰 리스크가 존재하며 어쩔수없이 많은 장비를 탑재할수 밖에 없습니다. 홀로 전투에 참여하기 보다는 함대 호위용으로 더 알맞아 보입니다

  2. 됐으까 2017.01.11 14:57 신고

    스텔스 잠수함만드는 나라가 지구최강의 나라가 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