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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프라다, 루이비통, 구찌 등과 함께 가장 유명한 패션 브랜드 중 하나이며, 감히 모든 여성의 꿈이라 말할 수 있는 패션 하우스입니다.  물론 다른 명품들도 많지만 전세계 여성에게 있어 샤넬이 가지는 의미는 굉장히 큽니다. 오늘은 이런 샤넬이 귀빈으로 생각하는 지드래곤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파리에서 열린 2015 샤넬 F/W

오뜨꾸뛰르 쇼에 유일한 동양인


이 남자가 샤넬 15-16fw 오트쿠튀르에서 유일한 동양인으로 참석한 것만 봐도 샤넬이 지드래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의 옷장에는 샤넬의 옷이 가득하며, 지드래곤이 샤넬 브랜드의 옷만 입자 디올 측에서는 왜 우리 옷은 협찬을 받지 않느냐 등의 항의 전화까지 왔다고 하니 패션계에서 이 남자의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프랑스 브랜드 옹 누아르(En Noir)의 'Noirrob 디자이너가

자신이 만든 옷을 입어줘 영광이라고 보낸 한글 편지

<사진출처 머니투데이>


또한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옷을 입어줘서 고맙다며 친필로 된 편지까지 보내는 정성까지 보였습니다.

샤넬 컬렉션 및 쇼에는 거의 매년 초대받아 참석하고 있으며, 생 로랑, 톰 브라운 등의 패션브랜드 쇼에 초대받으며 패션 아이콘으로써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12월 6일에도 프랑스 파리에서도 샤넬 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샤넬 앰버서더(ambassador)로 선정돼 파티에 참석한 지드래곤은 평소 동경한다고 밝혀온 패럴 윌리엄스와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가운데 지드래곤이 머물렀던 리츠칼튼 호텔의 하루 숙박비에 사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샤넬이 지드래곤을 모시기 위해 제공한 리츠칼튼 호텔 '샤넬룸'은 1박 숙박비가 한화로 약 4천700만 원이라고 알려졌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이건 사실과는 조금 다릅니다. 샤넬 측은 파티에 참석한 지드래곤을 위해 리츠파리 호텔 '프린스 드 갈 스위트룸'을 마련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 방에 하룻밤 묵는 비용은 약 440만 원(3500유로) 정도로 알려졌습니다.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에 "이토록 멋진 방을 마련해줘서 고맙다"는 글과 방 모습을 찍은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샤넬 측이 지드래곤에게 '코코샤넬룸'을 준비해줬다고 알려졌지만, 지드래곤이 공개했던 영상 속 방 내부 인테리어는 코코 샤넬룸과 사뭇 다릅니다. 리츠파리 코코샤넬룸은 1박당 요금이 4천 700만 원(2만 2000유로) 수준입니다. 비싼 가격에도 인기가 많아 비슷한 가격대의 방보다 예약하기가 어렵다고 알려졌습니다.

비록 코코샤넬룸은 아니지만 동양인을 위해 호텔 스위트룸을 마련해준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입니다. 역시 아시아권 패션계에서는 북미나 유럽쪽 샐럽들보다 훨씬 더 영향력이 클 정도로 유명한 한국 최고의 셀럽다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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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글 2016.12.08 16:53 신고

    저들 입장에서 아시아 시장이 가장크고
    거기에 영향이 있는 사람으로 해야하니

  2. 코코샤넬 2016.12.08 23:35 신고

    내방에서 꺼져..

  3. 2016.12.09 01:48 신고

    허세 드래곤 이네

  4. 2016.12.10 22:56 신고

    있는놈들이 하는거 허세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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