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엔진을 장착하고 실제로 주행이 가능한

종이로 만든 자동차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렉서스에서 만든 이 자동차는 렉서스 IS 세단

모델을 본떠 실제로

운전까지 할 수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 종이 자동차는 특수한 종이가 아닌

흔히 볼 수 있는 종이박스 재질의

 판지를 사용해 만들어졌으며

 

 

외부뿐 아니라 내부도 완벽하게

실제 모델과 동일하게 제작됐습니다.

 

 

여기서 더 놀라운 점은 차량 문과

헤드라이트 등도

 작동한다는 점입니다.

 

 

실제 주행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철제 프레임과

전동 모터를 내장했는데요,

 

 

제작팀은 1,700개의 판지를

공용 접찹제로 붙여나가면서

종이차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접착제가 마르는데

10분이 소요되고 붙인 이후에

수정할 수 없어 고도의

정미 작업이 필요했다고 밝혔습니다.

 

 

 총 3개월의 작업 이후에야

종이 자동차를 완성해낸 담당자는

 "무기 제작에서나 볼 수 있는

 정밀한 공정이 필요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 자동차는 비 오는 날이면

 녹아내릴 수 있으니

실내에 잘 보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출처 - YTN

편집 - 이색적인 블로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로즈 2017.01.24 07:04 신고

    좀 더 발전하면
    차체 모양을 수시로
    여러가지로 바꿀 수있는
    획기적인 차량으로 발전하겠네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