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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최악의 독재자 히틀러가 두려워한

4명의 라이벌 샤를 드 골, 루즈벨트,

윈스턴 처칠, 스탈린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1. 윈스턴 처칠

 

히틀러 자신이 인정한 최대의 라이벌.

초창기부터 마지막까지 처칠과

히틀러는 적이었으며,

 

 처칠이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

첫 번째가 히틀러를 물리치고

영국을 구해서이니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히틀러의 인물평에 따르면

처칠은 알콜중독 "저질" 선동가이며

전쟁광이자 국제유대자본에

 굴종한 금권정치인이라고

적대감을 유감없이 보여줬습니다.

 

 

 

2. 이오시프 스탈린

 

세기의 독재자로서 라이벌이기도 하지만,

결정적으로 2차세계대전을

스탈린과 히틀러의 전쟁이라고

부를만큼 가장 치열하고 결정적인 전투는

이 둘 사이에서 일어났습니다.

 

재미있는건 두 독재자는

 서로를 어느정도 인정했다는 점.

 

스탈린은 1934년 나치당 좌파와

돌격대 국방군내 반대세력을 숙청한

 '장검의 밤'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고

 

 

 히틀러도 독소 불가침 조약 전후로

'스탈린은 볼셰비즘에서 국제 유태적인

 요소를 많이 청산했다'라며 칭찬을 했습니다.

 

전쟁중에도 소련을 정복하고나면

자신의 대리인으로

스탈린을 세워야한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두 독재자는 쌍둥이처럼

유사성이 많은데

 영국 역사학자

 '리처드 오버리'의 독재자들에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3. 샤를 드 골

 

히틀러의 입장에서는

프랑스의 눈엣가시로 알려졌으며

 

 프랑스가 나치에 점령되고

드골이 런던으로 망명하면서

 나치를 프랑스에서 몰아내자며

프랑스인들에게 용기를 주게되자

히틀러의 라이벌이자 적이 되었습니다.

 

 

 드골은 런던에서 프랑스인들에게

고하는 성명에서 우리 프랑스를 점령한

 나치를 몰아내어 자유를

되찾자는 호소 하였습니다.

 

사실상 히틀러에게 선전포고를 한 것이나

 다름이 없으니 적대지간이나 다름이 없었고,

프랑스를 점령한 히틀러라지만

정작 수장인 드골은 잡아내지 못했습니다.

 

 

 

 

4. 루즈벨트

 

히틀러 입장에서 본다면

그야말로 적의 수장.

 

다만 히틀러는 유럽에 신경을 쓰느라

 그를 신경쓰지도 못했고,

 

그를 전쟁에 끌어들인건

독일이 아닌 일본이었지만

가 뉴 딜 정책으로

복구시킨 미국이 아니었으면

처칠은 마음놓고 싸울수 없었을 것입니다.

 

 루즈벨트는 히틀러와 같은 해

권좌에 올라 같은 해

그 권좌에서 세상을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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