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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은 아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로또에 당첨이 되면

어떨까? 하고 상상을 하곤 합니다.

 

오늘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로또보다 기분 좋은 횡재를

거머쥔 해외에 있는 3명의 남자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1. 아들 장난감 상자에서?

 

평소 아들이 가지고 놀던 장난감 상자에서

수억원을 호가하는 '보물'을 발견한 남성이 있습니다.

 

영국 허트퍼드셔에

 사는 한 남성은

아들의 장난감 '해적 보물' 상자에서

 범상치 않은 동전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그 동전은 남성이 어린 시절 자신의

 할아버지에게 선물 받은 동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동전의 존재를 잊고 있었던

 남성은 할아버지가 전 세계를 여행하며

 각종 희귀품을 모았다는 사실이 문득 떠올랐고,

 

그래서 동전의 가치를 알고자

경매인에게 감정 의뢰를 맡긴

 남성은 입을 다물 수가 없었습니다.

 

 동전의 값어치는 무려 '3억6천만원'을 호가했던 것.

 

 

그 동전은 지난 1702년 영국이 스페인과 벌인

'비고 전투'의 승리를 자축하려

 영국 왕립 조폐국이 제조한 것으로

전 세계에 딱 20개만 존재하는 동전입니다.

 

특히 동전 발행 당시 왕립조폐국장이

유명 과학자 '아이작 뉴턴'인 것으로 밝혀져

가치는 더욱 상승했습니다.

 

 

 

 

 

 

2. 만원에 산 항아리가?

 

 영국의 한 수집가는 1946년 5월 우연히 골동품 가게서

약 10cm 크기의 작은 항아리 하나를

9.1파운드(한화 약 1만 2천원)에 구입했습니다.

 

거의 70년간 항아리를 잊고 지냈던

수집가는 얼마 전 닥친 홍수로 집안 정리를

하다 다시금 '항아리'의 존재를 알아챘습니다.

 

 이후 호기심에 경매전문가를 찾아가

감정을 받아본 수집가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해당 항아리의 예상 경매가가

무려 20만 파운드

(한화 약 2억 8천만원)에 달했기 때문.

 

 

전문가들은 "항아리 밑면에 새겨진

 '옹정(雍正)'이라는 글씨로 보아

이는 청나라 제5대 황제 옹정(재위 1722~1735) 때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시기에 만들어진

 도자기가 지금까지 내려오는

 경우는 흔치 않다 고 말했습니다.

 

 런던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에서 보관하고 있는

 다른 중국 예술품보다 더욱 높은 가치를

지닐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3. 집에서 발견된 은괴의 가치

 

돌아가신 할머니가 남기고 간 선물 때문에

어마어마한 횡재를 한 손자가 있습니다.

 

 

콘크리트로 덮인 바닥 아래에

할머니의 비밀금고에서

은화와 여러 골동품이 있었고

 

이 소장품 중에는 금화를 비롯해

무려

시가 30억 상당의 은괴가 발견되었습니다.

 

 

손자는 스포츠에 관심이 많았던 할아버지는

다양한 총기를 수집했고,

할머니도 동전과 골동품을 버리지 않고

하나둘씩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행운을 거머쥔

3명의 남자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우리집에도 골동품이 없나

살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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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샘 (Keyssam) 2016.12.02 16:39 신고

    아니 진짜 살펴봐야겠어요 바하의 악보도 정육점에서 고기를 싸는 종이였다져....... 아 이런거 하나 좀 필요한데.-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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