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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2050년

 미래군함 드레드노트급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연료는 바닷물,

핵융합 추진으로 항속거리는

무한으로 컨셉을

잡았다고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록히드 마틴 못지 않게 유명한

방산 기업인 BAE가 밝힌

2040년 미래 전투기가 갖춰야 할

4가지 항목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1. 자체적으로 수리되는

 물질로 이루어져야 한다.

 

자체적으로 손상을 수리하는 물질이 말이 되나?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나 이 물질의

 연구는 계속해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일리노이 대학의 스콧 화이트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손상을 입은 후에

 

상처가 치유되듯이 손상부위가

복구될 수 있는 물질을 개발해

이를 사이언스지에 발표했습니다.

 

 

이들이 사용한 것은 사실 저절로 알아서

손상을 복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손상 부위를 빠르고

쉽게 복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래에는 아예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작은 손상 정도는 자체 수리가 가능하다면

전투 등에서 얼마나 유리할지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2. 분리 및 합체가 가능한 전투기

 

분리 합체 항공기는 연료의 양을 줄이고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이

 BAE 측의 주장입니다.

 

 

다만 실용성 문제나 비용 등의

문제는 약간 의문이긴 합니다.

 

이게 실현화 된다면

전투기계의 역사가

새로 쓰일 것입니다.

 

 

 

 

▲3D 프린터로 만든 무인기 테스트

 

3. 3D 프린터를 탑재해

소형 항공기나 UAV를 제작해

적진에 침투하는 전투기

 

 

 항공기내에 3D 프린터를 탑재해

 다양한 임무에 투입할 수 있는

UAV 를 만드는 일은 

비교적 가까운 미래에도

 가능합니다.

 

 

이미 미군은 이를 개발했고

함정에 실험 배치한 바 있습니다.

 

 반조립 형태의 UAV 를

3D 프린터로 만들어

전투기에 배치하는 일은

현재의 발전 속도를 감안하면

 곧 가능할 것입니다.

 

 

 

 

4. 레이저를 이용해서

 적을 공격하는 전투기

 

사실 이 항목도 현재 개발완료 된 상태입니다.

미군이 개발 중인 스텔스 전투기

 F-35에 소형 레이저 무기를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소형 레이저 무기는 F-35 뿐 아니라

모든 군용기에 설치하는 걸

검토하고 있다는 것.

 

 

지난 8월 30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미군 관계자와 기자 오찬 자리에

 

 미 해병대 로버트 월시 중장이

 F-35 전투기에 레이저 무기를 배치하는 건

 해병대가 관심을 갖고 있는 중요한 사안 중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월시 중장은 소형 레이저 무기가

 F-35 뿐 아니라 공격용 헬기인

 AH-1 코브라나 MV-22 오스프리 등

 다른 군용기에도 설치하는 방안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총 4가지의 항목에

대하여 살펴봤습니다.

 

1번과 2번은 아직 미구현이고

언제 가능할지 모르나

3번과 4번은 이미 구현된 상태.

현대 과학의 발전이 놀랍기만 합니다.

 

 

관련글 - 미래의 군함 모습 2050 드레드노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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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06 2017.05.06 14:56 신고

    진짜 2050년내지로 저 6세대 전투기와 전력을 볼수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