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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에 40만원 한다는 레이싱카 드라이빙,

연간 1억원이 든다는 비행기 조종,

하루에 500만원씩 든다는 요트 경주 등

 

슈퍼리치들의

럭셔리 취미 생활은

다양합니다.

 

오늘은 엄청난 부자지만

소소한 취미로 스트레스 해소

하는 슈퍼리치 5명과

취미 생활을 살펴보겠습니다.

 

 

1. 빌 게이츠

 

빌 게이츠는 약 90조원으로

세계에서 제일 가는 부자입니다.

1위와 2위를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죠

 

빌 게이츠의 취미 활동은 검소한 편으로

바로 테니스 입니다.

 

그는 활동적인 취미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휴식 시간엔

항상 테니스 토크로 향합니다.

 

 

그의 집은 현재 1400억원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데

빌 게이츠 집에도

테니스를 즐길 수 있는 최적화 된

테니스 코트가 언제든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프로 테니스 토너먼트의

팬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자선 활동을 활발히

 하는 게이츠 답게 테니스

자선 경기에 참가하기도 합니다.

 

 

 

 

 

 

 

2. 워렌 버핏

 

워렌 버핏은 한 때 세계 최고 부자 1위를

몇 년간 지킨 투자의 귀재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돈으로 약 70조가 넘는

돈을 갖고 있는 워렌 버핏의 취미도

굉장히 소소하고 검소합니다.

 

그의 취미는 우쿨렐레를 연주 하는 것.

수십년동안 우쿨렐레를 연주해 왔는데,

단순히 혼자 취미로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공개적으로 공연을 하기도 합니다.

 

 

실력이 상당한 편이라고.

 

 또 매주 온라인 브리지

(카드게임의 한 종류)를 즐깁니다.

 

가끔은 '기빙 플리지(재산 절반 이상을 기부)'

기부활동을 함께 하고 있는

 빌 게이츠와 브리지 게임을 함께 하기도 합니다.

 

 

 

 

 

 

3. 마크 저커버그

 

취미가 모범적인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페이스북의 창시자 마크 저커버그

 

마크 저커버그는 기부 뿐만

아니라 취미 생활도

본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의 취미는 바로 제 2외국어 공부와 육아.

 

지난해 베이징의 칭화 대학교에서

강연을 하며 학생들의 질문에

30분동안 모두 중국어를 구사하며

엄청난 환호를 받은 바 있습니다.

 

마크 저커버그가 중국어를

공부하게 된 이유는

그의 아내 중국계 미국인인

프리실라 첸 때문인데요

 

아내의 가족과 대화하고 싶어

중국어를 배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요새는 육아에

푹 빠져있다고 합니다.

 

 

 

 

4. 피터 틸

 

위 3명보다 유명하지는 않지만

외국에서는 위 3명 못지 않은

영향력과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리치 피터 틸.

 

온라인 결제 서비스의 페이팔의 공동 창업자로

그의 자산은 28억달러입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3조 3천억원정도입니다.

 

그의 취미는 바로 체스.

단순히 취미가 아닌데

그는 과거 체스 국가대표로 활동했을 만큼

체스 고수라고 합니다.

 

"체스는 미술과 과학, 스포츠가 결합된

재밌는 게임이지만 마약과 같아서

끊을 수가 없다" 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5. 테일러 스위프트

 

테일러 스위프트는 미국의 싱어송 라이터로

21세기를 대표하는 팝가수 중의 한명이자

가장 성공한 아티스트 중 한명입니다.

 

또한 그래미 역사상 최초로

올해의 앨범상을 2개나 수상한

유일한 여성 가수입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총 자산은 1조원.

 

 

그의 취미는 바로 요리.

5300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인스타그램에 베이킹한 음식을 올려

매번 취미 활동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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