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페라리,벤틀리, 아우디, 람보르기니

벤츠, BMW 등은

남자들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몇 천만원은 기본

억대가 넘어가는 자동차들이

쓰레기처럼 버려져 있어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오늘은 슈퍼카들의 공동묘지라고

불리우는 장소 두군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중국 청두

 

중국 청두의 작은 마을에는

처참한 몰골의 고급 승용차 200여대가

 관리를 받지 못한 채 퇴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방치된 차들의 대부분은 소유주들이

 직·간접적으로 형사 처분을 받고 있어

주인을 찾아갈 수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곳을 '폭군의 주차장'이라고 부릅니다.

 

 당국은 차량의 일부를 경매로 판매하는 등

조처를 하고 있지만 처분을 하는데 한계가

 있어 아직도 많은 차들이 이곳에 잠들어 있습니다.

 

 

 

 

 

 

2. 두바이

 

두바이 공항 인근 주차장에는 페라리 Enzo,

F40, Porsche, GMG4X4,

레인지 로버스, 카마로 GT 등

고가의 슈퍼차들이 먼지를

뒤집어쓴 채 방치되어 있습니다.

 

 

한눈에 봐도 오랜 기간

주인이 찾지 않은 버려진 차들입니다.

이곳에만 이런 차들이 30대에 달합니다.

 

 

 

 

관리를 안해서인지

슈퍼카라는 명성이 울만큼

처참한 모습입니다.

 

 

 

 

이 엄청난 슈퍼카들은

 

국제유가 하락으로 두바이 경기가

 얼어붙자 빚 갚기가 어려워진

두바이 사업가들이 처벌 대상이

되지 않기 위해 급하게 해외로

떠나면서 버리고 간 차량입니다.

 

 

 

 

두바이 경기침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유가 하락으로 두바이 정부가 공공지출을

 줄이고 프로젝트를 연기하면서

 민간 기업들 역시 감원하고 일부 문을

 닫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들 중 단연 압권은 엔초 페라리

 

최초 349대만 제작한 이 모델은

요청이 쇄도하자 이후 50대를 추가 제작해

현재 전 세계에 총 399대만

 존재하는 한정판 슈퍼카입니다.

 

이중 한대가 범죄에 사용되어

두바이 경찰이 압수했지만

6년 넘게 압수물품으로 취급하며

먼지가 쌓입니다.

 

 

이를 알게 된

미국의 사업가는 약 20억원을 제시하며

구매의사를 밝혔지만

두바이 경찰은 이를 즉시 거부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사진은

 관리가 잘된

우리나라에서 찍힌 엔초 페라리입니다.

 

세월이 갈수록 엔초 페라리는 프리미엄이 붙어서

35억원 정도에 거래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사진들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한대만 갖고 싶다라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음만은 부자 2016.11.22 22:49 신고

    내가 거지냐? 남 버린차 타게??
    하나도 안부럽다

  2. K 2016.11.22 23:49 신고

    비싼만큼 유지비도 어마어마 하다는거. 세금에.관리비는 일반서민이 관리가 안되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