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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세계 특수부대가

사용하는 세계 최강의 특공무술

6가지에 대하여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우리나라의 특공무술에

대한 역사와 위력 영상까지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나라의 특공무술은

창시자, 명칭, 기술 문제를

비롯한 관련된 논쟁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먼저 특전사에 대한 특공무술 기록을 살펴보면,

 

1. 제606특공부대

 

70년대 당시 대통령경호실에서는

 유도, 태권도, 합기도, 검도를 수련했고,

 군대에서는 태권도가 전군에

보급되었으며,

 

 606특공부대의

군소속인 특전사에서는 '특전무술'이라는

 명칭으로 총검술 등을 훈련하기도 했습니다.

 

▲ 특전사의 특공무술 시범

 

하지만 대테러 특공작전에

 투입될 606부대에는 경호실이나

군에서 수련하고 있는 무술보다

욱 실전적인 공격술, 방어술, 응용

기술이 추가된 무술이 필요했습니다.

 

당시 대통령의 지시로

1978년 6월 1일에 창설된

특전사 소속 606부대는,

 

1978년 7월 2일 대통령경호실에

배속되어 국내 최초의 항공기 대테러를

목적으로 비밀리에 운용되었습니다.

 

 

 그리고 606부대에서는 기존 무술들의 장점을

 합한 실전 종합무술로서

 특공무술을 체계화하였습니다.

 

특공무술은 경호무도의 특성을 가지고 개발되었는데

606부대원들은 대통령경호실 소속

특공부대의 일원으로 특공무술을 개발했고,

 이에 특공무술은 개발단계부터

경호무도로서의 특성을 포함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대통령 경호실의 경호 시범

 

606부대의 특공무술은

군과 경호실로 나뉘어 발전했습니다.

 

군에서는 제5공수특전여단에 의해

새롭게 구성한 국방무술로 보급되었고,

대통령경호실에서는 기존에 수련하던

합기도를 특공무술로 교체하여 보급되었습니다.

 

따라서 개발 과정으로 볼 때, 특공무술은

 어느 한 개인이 만든 것이 아니라

 부대차원에서 체계화한 것입니다.

 

 

 

 

<사진출처 - bemil.chosun>

 

2. 제5공수특수특전여단

 

606부대의 특공무술과 달리,

 5공수특전여단의 특공무술은

장병들을 보다 효율적으로 훈련시키기

위해 기술체계의 간소화, 태권도 비중 증대,

 전투복 착용 등에서 차이가 났습니다.

 

▲발전된 특공무술

 

그렇기 때문에 군에 보급된 특공무술

 606부대의 특공무술을 모태로 하여,

5공수특전여단이 전장무술의 특징을

살려서 새롭게 구성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5공수특전여단의 특공무술은

1980년 9월 20일부터

11월 21일까지 약 2개월간,

 

 특전사령관의 지시로 새로운 무술연구에

착수하여 25특전대대에서 개발했습니다.

 

 

1980년 11월 21일 사령관 및 육본 참모부장,

각 여단장이 모인 가운데 시범을 실시하여

 전시 공격형 군대무술로 인정받았으며,

 

 특전사 이하 여단 교관요원에 대한

집체교육을 2차에 걸쳐

실시하여 이를 보급하였습니다.

 

1981년 4월 22일에 선보인

육군본부 시범으로 인하여 보급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었고,

 

 전국의 우수 장교들을 교육하여,

특공무술의 군 보급이

 급속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렇게 보급된 특공무술은

타격기, 유술기, 무기술, 제압술 등

거의 모든 무술에서 따온

다양한 기법을 배울 수 있는

특공무술로 변화된 군용무술이 되었습니다.

 

 

2010년 한국을 방문한

아랍에미리트 왕세자는 특전사의

특공무술을 보고 반해

파병 요청을 했다고 합니다.

 

 

이 아크부대는 아랍에미리트

특수부대 교육을 맡고 있습니다.

자랑스럽니다!

 

관련글 - 최강의 격투술" 세계 특수부대가 사용하는 특공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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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망 2016.11.22 05:07 신고

    자원하나 없는 한국이 세계 11위 경제력을 가지는 것도 개개인이 각 분야에서 독하게 훈련하기 때문입니다 통일되서 북한이 남한 경제력 반만 되어도 일본과 견줄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단 옆에 사람이 잘하는거 끌어내지 않고 부정부패가 없어진 다음에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