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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겨울 하면 생각나는 스포츠는

스키와 보드입니다.

 

 

 

요즘은 시대가 좋아져

여름에도 즐길 수 있지만

 

인공 눈이 아닌 실제 눈으로

즐기는 스키는 일반인과 함께

슈퍼리치들에게도

색다른 경험을 선사합니다.

 

 

우리나라에는 벌써 첫눈이 왔고

이제 스키장에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을 것입니다.

 

오늘은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의

스키만을 즐기기 위해 구매한

 164억원의 호화 별장을 살펴보겠습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미국 중서부 콜로라도에

위치한 164억원의 별장을 구매했습니다.

 

총 자산 3조 7천억원이 넘는

오프라에게는 사치가 아니지만

그 별장의 면모가 놀랍게 합니다.

 

 

윈프리는 현재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으나

단지 스키만을 위해 이 초호화 별장을

구매했다고 합니다.

역시 평소에 알려진대로 스키 광 답습니다.

 

 

윈프리가 구매한 초호화 별장은

무려 245평의 규모로

그 유명한 로키 산맥이 한눈에 보이고

주변은 수풀과 산림으로 어우러져 있어

보기만해도 힐링이 되는 곳입니다.

 

 

실내를 살펴보면 침실 5개

화장실 6개로 이루어져있고

침실 방 하나가 최소 20평이 넘는

대형 구조로 되어있다고 합니다.

 

 

2층 높이의 거실은 벽난로를

포함한 만찬장으로

꾸며져있어 탄성을 자아냅니다.

 

 

부엌은 하늘을 바라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을만큼 크고

가족실은 영화관으로 변신합니다.

 

 

 

핀란드식 최첨단 스파는 무려 8천만원의

가격으로 스키를 즐기고 온 후

하늘을 바라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 별장의 비밀 옵션

은 다른 사람들과

마주치지 않도록 별장 뒤에 특별히

제작된 케이블카를 타고

스키 슬로프가 있는 곳으로

곧장 갈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산 전체가

슈퍼리치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스키장이 되는 것.

 

 

와인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오프리에게 와인 저장고는 필수.

와인 저장고 또한 럭셔리하게 지어졌습니다.

 

 

이밖에도 폭설에도 접근이 용이하도록

열처리가 완비된 도로와

헬리콥터로 도착한 후에 집안까지

걸어들어 올 수 있는 하늘 위 다리까지

그야말로 지상 낙원 별장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닌데

전세계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별장의 실내외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별장 주변에 물을 주고 싶다면

버튼 하나로 물을 주는게 가능하고

냉난방과 보안 시스템,

창문 조작 개폐 등의

기능이 있습니다.

 

슈퍼리치들은 스키를 즐겨도

편하고 럭셔리하게 즐기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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