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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억 소리나는

집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오늘은 억도 아닌 조.

슈퍼리치들도 가격을 들으면

눈이 휘둥그레지는 1조가 넘는

프랑스 저택 레 쎄드르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프랑스 남부 세인트 진 캡 페라 반도에 위치한

레 쎄드르가 매물로 나왔는데

 매물가만 8억 6000만 유로로,

우리 돈 1조 2000억 원에 달합니다.

 

 

레 쎄드르는 어마어마한 스펙을 자랑하는데요

집에 들어서면 4만 2천평의 수영장

우리를 맞이 해줍니다.

 

이 크기는 올림픽 수영장과

비슷한 크기입니다.

침실은 10개.

 

 

온실은 무려 20개이며

그 속에서 자라는 1만 5000종

식물들은 이 곳이 집이 아닌

거대한 식물원 또는 수목원을 연상하게 합니다.

 

 

아니 왠만한 식물원보다 종류가 많다고 합니다.

정원을 관리하는 전문 인력만 무려 15명

 

 

이들은 희귀열대우림식물부터

선인장, 다육 식물 등을 각각의

생육환경을 고려해 관리합니다.

 

뿐만 아니라 30마리의 애완용 말도

있으며 그들을 위한 럭셔리 마굿간도 있습니다.

 

 

저택의 위치도 가격상승에 한 몫 하는데

세인트 진 캡 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지역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이 곳을 살펴보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아름다운 궁전과 억만장자들의

저택이 모여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대표적으로 윈스턴 처질, 찰리 채플린,

엘리자베스 테일러 등 세계적인 셀럽들이

다녀갔다고 합니다.

 

 

현재 레 쎄드르의 주인은 그랑 마르니에의

상속녀 수잔 마니에르 라포스톨레입니다.

 

1조원이 넘는 역사적으로도 가치 있는 집,

과연 누가 새로운 주인이 될지

프랑스 뿐 아니라 전세계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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