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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각 나라별로 다양한

인구가 유학을 하러 떠납니다.

 

그중에서 20세에서 25세

미국에  유학온 중국 재벌 2세들의

럭셔리 모임이 외신에 소개 되었습니다.

 

페라리를 3대나 가지고 있는

학생이 있는 등

다양한 금수저들의 모임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LA 근교 60% 주민이 아시아인들로 구성된

 산 가브리엘 밸리 (San Gabriel Valley)에서

최근 중국 갑부 자녀들이 비밀 모임을 가졌다고 합니다.

 

 

 

 

 

 

이런 모임에서는 또래들이 만나

 부를 과시하며 시간을 보내죠.

놀랍게도 남성보다는

여성의 숫자가 월등했습니다.

 

 

 

 

 

 

미팅장 안의 파티는

매우 격렬한 분위기였습니다.

 

 

 

 

 

그 이유는 이 부가티 베이론도 한 몫합니다.

13억원 부가티 베이론이 홀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추첨을 통하여 선물로 주는 거라고 합니다.

 

13억원 경품이라니

누구나 혹할만 합니다.

 

 

 

 

 

 

 

중국 갑부 자녀들이 타고 온 차 종류.

가장 오른쪽 롤스 고스트 300,000달러,

가장 왼쪽 벤틀리 뮬산 300,000 달러,

바로 옆 흰차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400,000 달러

 

 

 

 

 

일부 아이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하여

이런 경험을 나누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여학생 바로 옆의 차는 맥라렌 MP4-12C

슈퍼카 250,000달러,

검은색 차는 아우디 R8 120,000 달러

 

 

 

 

 

 

또 다른 맥라렌 650S, 265,000 달러

 

 

 

 

 

 

200,000 달러의 페라리 캘리포니아와

250,000 달러의 페라리 458은

 여기서 아주 흔한다고 하네요.

 

 

 

 

 

 

 

 

흰 차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140,000달러,

120,000 달러의 애스턴 마틴 밴티지는

 여기에 오는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타는 차라고 합니다.

 

 

 

 

 

 

오늘의 인기차는 바로 이 슈퍼카입니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에

튜닝을 했다고 합니다. 

튜닝 값만 약 8,000 달러가 소요되어

 차 값은 398,000 달러입니다

 

 

 

 

 

이 여학생은 회색을 가장 좋아하지만

학교 갈 때는 50,000 달러의

아우디 A5를 타고 간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검소하게 보이고 싶어서라고 합니다.

 회색 차는 마세라티입니다.

 

 

 

 

 

188,000 달러 벤틀리 컨티넨탈 GT 소유자는

 보스턴 대학을 졸업하고 LA로 왔을 때

이 차를 구입했다고 하며 지금은 USC 대학원생입니다.

 

 

 

 

 

하얀 페라리 캘리포니아를 소유하고 있는 학생은

 페라리만 2 대가 있는데 또 페라리를 구입한

 이유는 자기가 다니는 학교가 캘리포니아에

 있기 때문에 차 이름도 캘리포니아가

낭만적이여서 구매를 했다고 합니다.

 

단순히 낭만적이기 때문에

페라리를 3대 구입해

몰고 다니는 이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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