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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빌게이츠의 몇 배의 배를 지닌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시크릿 슈퍼리치 4명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그중에서 러시아 황제라고 불리는

러시아 대통령 푸틴에 대해서 소개해드렸는데요

 

 

 

빌 브라우더 CEO는 푸틴의

개인자산이 2000억달러

우리나라 돈으로약 226조원에

달한다고 폭로했습니다.

 

이는 빌게이츠 총 자산의 2배가

훨씬 넘는 어마어마한 슈퍼리치인데요

 

 

이런 푸틴에게는 두 딸이 있고

두 딸 모두 외국에 생활한다고

알려졌습니다.

 

 

철저히 베일 속에 가려졌던 푸틴 대통령의

큰딸이 러시아 언론 더 뉴타임스에서

사진과 함께 보도되었습니다.

 

 

장녀 마리아(30)는 모스크바 주재

미국 대사관을 내려다보는 위치의

펜트 하우스를 소유한 의대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마리아의 사진은 아버지가 2000년

권좌를 잡은 이후 15년이 넘도록

한 번도 공개된적이 없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마리아는 친구들 사이에서

마샤 보론체바라는 이름으로 알려져있으며

모스크바 대학에서 의학박사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그는 네덜란드 출신 사업가 요린 파센(36)과

결혼해 딸을 한 명 낳아 푸틴에게

손주를 안겨줬다고 합니다.

 

 

 

푸틴 딸 마샤는 친구들과 아리아 호라는

이름의 고급 대형 요트를 타고 이탈리아

몬테카를로와 프랑스, 스페인을 자주

방문 하는 등 호화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마리아 부부가 소유한 모스크바의 고급저택은

과거 소련 시절 지어진 건물로

 한때 이오시프 스탈린 전 서기장의

 심복이 살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남편의 고국인 네덜란드에도

부동산을 소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녀가 살고 있다는 아파트
보도에 따르면 맨 윗층 펜트하우스

 

내분비학을 전공한 마리아에게

푸틴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러시아 보건부 내분비과학센터에서

마리아를 지도했던 이반 데도프는

최근 러시아의학회 회장에

만장일치로 선출됐고,

 그의 아들 드미트리는

유럽인권재판소 판사로 임명됐습니다.

 

모종의 거래가 이루어진것이죠,

 

아울러 어린이 내분비학 연구소에

막대한 정부 투자가 이뤄졌다는 전언도 있습니다.

 

▲ 네덜란드 댄싱 대회에 참가한

푸틴 둘째 딸 예카테리나

 

또한 두번 째 딸은 작년 푸틴 대통령 친구의

아들인 청년 부호와 약혼했습니다.

 

영국 더타임스 등 외신들은 푸틴 대통령의 둘째 딸

예카테리나(29)가 키릴 샤말로프(33)를

 자신의 '약혼자'로 부르며, 샤말로프가

소유한 주식 가치만 13억 파운드

(약 2조 3천억원)에 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이 소유한 자산 중에는 프랑스 휴양지

비아리츠에 있는 240만 파운드

(약 42억원) 짜리 4층짜리

빌라도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습니다.

 
샤말로프의 아버지 니콜라이 샤말로프는

 푸틴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로,

 

그가 2대 주주로 있는 로시야 은행은

러시아가 합병한 크림반도에 지점을

열어 유럽연합(EU)은 그를

제재 명단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푸틴도 어마어마한 슈퍼리치지만

그 딸들도 호화스러운 생활을

영위하는 것으로 황제를 별명이

어울리는 독재자 집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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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기미 2016.11.02 00:21 신고

    푸틴 사위가 한국사람이라는데...

  2. 이파리존자 2016.11.11 06:37 신고

    독재가 곧 축재네~

  3. 아줌마 2016.11.13 15:48 신고

    권력이든 돈이든 의학을 공부한다니...
    말이나 타는 애랑은 DNA가 다른듯.

  4. 대한민국경제대국기술대국 2017.08.07 02:52 신고

    푸틴 딸 결국은 러시아 스킨헤드같은 인간하고 결혼했죠 러시아 스킨헤드는 일부러 한국인만 공격합니다 푸틴이 반대한거죠 한국인이라고 러시아는 미국과 협력해서 없에버려야할 국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