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저번에는 리눅스 스마트한 라이플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오늘 살펴 볼 내용은 총알에 대한 내용입니다.

스마트 총알 2가지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1. 사거리 제한탄

 

적군이 아닌 민간인 사상 등 불필요한

인명사고를 줄일 수 있는

 '똑똑한 총알'이 미국에서 개발됐습니다.

 

스카이뉴스, EN게짓 등 외신에 따르면

 미 육군 화기연구개발기술센터(ARDEC)는

 대표적인 중기관총 실탄인 50구경 탄을

 이용해 발사 직후 일정시점이 지나면 자동 폭발,

오폭사고를 막는 '사거리제한탄'

을 개발해 특허출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작동 원리는 간단한데 총탄이 발사 직후

일정 거리를 날아간 뒤에 내장된 인화성 물질의

 점화로 폭발하면서 위력을 줄이는 원리입니다.

 

총탄이 인화물질 점화로 스스로 폭발,

비행 속도가 떨어지면 위력이 감소해 민간인 사상자

발생을 줄일 수 있다는게 ARDEC 소속

 스태픈 맥팔레인 연구원의 설명입니다.

 

맥팔레인 연구원은 이 총알을 사용하면

사거리를 통제할 수 있고,

 무엇보다 불필요한 사람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현대전 환경에서 불필요한 민간인들이

 표적 사거리보다 훨씬 멀리 벗어난 50구경 탄에

 희생당하는 사례가 많다"며, 새로 개발된 제한사거리 탄은

 정확도와 형체 유지를 강조하는 군보다는

혼잡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면서

 불필요한 피해자를 최소화하려는 경찰에 적합하다고 덧붙였습니다.

 

ARDEC는 또 피격 시 상대방이 적은 고통으로

 사망할 수 있도록 전진 속도를 줄인

 '대체탄'이라는 특수 총알도 개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2. 이그젝토

 

 미 국방부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은 스스로 탄도를

변경해가면서 목표를 찾아 명중시키는

총알을 지난해 5월 선보였습니다.

 

 초정밀 특수임무 화기라는 뜻의 '이그젝토'로

 불리는 이 총알은 센서를 갖춘

구경 50 탄환으로

실탄 시험 과정을 성공적으로 통과했습니다.

 

 

처음 다뤄보는 저격수도 이동 목표물을 정확하게

 명중시킨다는 이그젝토는

총을 처음 잡는 여자라도 목표를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지난 2008년 11월부터 록히드마틴과 텔리다인테크놀리지스가

 공동으로 개발 중인 이그젝토는 발사 후

소형날개를 펼쳐 스스로 탄도를

수정해 목표를 타격하는 원리를 운영됩니다.

 

 

▲ 트래킹 포인트사의 자동화 저격소총

이렇게 게임 하듯이
에임만 맞추면 바람,거리,중력,속도
모든걸 계산해서 자동 사격

 

저번에 소개해드린 트래킹 포인트사의

 스마트 라이플과의

차이점은 여기에서 나타납니다.

 

리눅스 스마트 라이플은

사용자가 직접 에임을 갖다 대야하지만

이그젝토는 그 근처로만 쏘면

알아서 저격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야말로 저격 유도탄.

 

 

▲ 총알이 발사되고

알아서 명중하는 모습

 

저격수가 레이저로 목표를 조준하면

 총알이 레이저를 추적해 탄도를

수정하는 원리로, 무엇보다 타격에 가장 큰 장애요소 중의

 하나인 광풍과 험지 같은 변수를 고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 적의 눈에 띄지 않고 기존 실탄으로는

 타격할 수 없는 최대사정에서 목표를

 무력화할 수 있어 저격수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는 이점도 가졌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일남이 2016.10.13 13:57 신고

    제5원소에서 처럼 아무데나 갈겨도 적에게 다 맞는 총알이 나오는 건가요? 모든 병사의 저격수화.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