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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도 이쁘고 몸매도 좋고

거기에다가 지성까지 겸비했다면

어떤 남자라도 호감을 표현할겁니다.

 

오늘은 미와 지성을 갖춘

여성 아나운서 및 스포츠 리포터 6명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최희

 

대한민국의 프리랜서 방송인

前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스포츠 캐스터

 

단아한 외모와는 달리 늘씬한 몸매로

야구 여신이라고 불리웠던 그녀

 

데뷔 당시에 각종 야구 관련 커뮤니티 게시판이

 그녀의 사진으로 도배가 될만큼 인기였습니다.

 

 

나중에는 거의 모든 야구 사이트들이

 그녀의 사진으로 초토화되다시피 하였습니다.

 

 

야구 선수 중

손아섭 선수가 최희 아나운서를

이상형이라고 말하기도 했으며

 양현종 선수도 그녀가 이상형이라고 밝혔습니다.

 

 

 

 

 

 

 

2. 정인영

 

前 KBS N SPORTS의 아나운서.

2011년 10월 17일 KBS N에

입사한 여자 아나운서입니다.

 

1986년생으로 키가 무려 176cm

힐을 신으면 보통의 남성보다

훨씬 큰 그녀

 

 

모델급 몸매를 가졌기 때문에

인기도 많고 각종 모델을 장식했습니다.

 

한 일화로 맥심 표지 모델을 장식했는데

인쇄된 전량이 조기매진 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딱 두번이 있었는데 한번이 바로 정인영

 

 

물벼락 사건 등으로 더 유명해지기도 했습니다.

 

 

 

 

 

 

 

3. 윤태진

 

前 KBS N SPORTS의 아나운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주 중의 알럽베를 책임 졌었습니다.

 

 최희, 정인영과 함께 KBS N SPORTS의

 여성 아나운서 3대장이라고 불렸습니다.

 

단아한 이미지의 최희와, 모델급 몸매를 가진 정인영에

비해 윤태진은 정반대로 아담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담당했습니다.

 

 

 정인영과는 입사 동기로

입사했을 때부터 지금껏

 같이 붙어다닌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무용을 전공하다가

아나운서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년 미스 춘향 선발 대회에서 수상(선)을 한 뒤

 진과 함께 아침마당에 출연했었는데

당시 이금희 아나운서가 방송 끝나고 아나운서를

 해 볼 생각이 없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그 전에는 '아나운서는 나와는 뭔가 다른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말을 듣고 나서

 한번 해 보자'는 마음을 가졌다고 합니다.

 

 

 

 

 

4. 공서영

 

공서영은 김석류, 이지윤 등이 퇴사하며

공석이 된 KBS N SPORTS 여자 아나운서(스포츠 리포터)

자리에 신입으로 입사하여 2011년부터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KBS N 스포츠에 뽑히기 전에는 고졸 학력에

아이돌 가수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

때문에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프로야구 시즌이 시작됨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방송에 투입되면서

안정된 리포팅으로 나름대로 호평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퇴사를 한 뒤 현재는 다양한 mc와 패널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5. 배지현

 

배지현(1987년 1월 22일 ~ )은

 MBC 스포츠플러스 소속의

여자 아나운서입니다.

 

 2010년 겨울 SBS 스포츠에 입사해

 2011년부터 2013년까지 SBS 스포츠의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인

베이스볼 S 메인 MC를 맡아 SBS 스포츠를

 대표하는 아나운서로 많은 야구 팬들에게 인기를 얻었습니다.

 

 

 2013년에는 대한야구협회의 자문위원으로도 위촉됐습니다.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경력이 있어

화보를 찍을때 가장 자연스럽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각종 방송 및 CF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데

2015년 8월에 전 세계 10대 한정 생산된

맥라렌의 수퍼카 'FAB DESIGN McLaren

 650S Spider'의 화보도 촬영했습니다.

 

 

 

 

 

6. 김선신

 

 아나운서, 스포츠 리포터.

 

2011년 3월 MBC 뉴스투데이의 코너인

연예투데이 진행을 통해 브라운관에 데뷔하였습니다.

 

같은해 7월 MBC 스포츠 플러스에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했습니다.

배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발리볼 투나잇'을 진행했고,

 스토브 리그 때에는 프로농구 리포터로도 활약했습니다.

 

 2012년 시즌부터 김민아 아나운서와

아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투나잇!을 진행했고

2014년 초 김민아 아나운서의 이적과

배지현 아나운서의 합류 베이스볼

투나잇의 평일 진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가 되기 전에는 교사로서

서울의 어느 초등학교에서 근무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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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구팬 2016.10.12 23:09 신고

    배지현이다.
    미모도 미모지만 일단 야구에 대해서
    제일 잘 알고 깊이 이해하고 있다.
    프로페셔널에서 다른 아나운서들 능가한다.
    야구팬이라면 다 아는 사실 아닌가?
    경력도 김민아 배지현 최희가 젤 오래된 거 아닌가? 그치만 방송보면 배지현이 야구해설자들이랑 대화가 제일 잘 된다. 그만큼 야구를 잘 아니까.
    업무에서 제일 뛰어나고 빛나는 배지현이 진짜 미인인거다.

  2. 바위돌 2017.06.18 20:42 신고

    김선신 아나운서가 제일 잘한다.
    야구 지식도 빠른 시간에 습득하고
    선수들과 인터뷰도 재미있게하고
    야구팬들을 굉장히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