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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속은 말그대로 소리의 속도를 이야기합니다.

340m/s(=1224km/h)로 일반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이 소리의 속도를 기준으로

몇 배의 속도인가를 나타내는 단위가 마하입니다.

 

 

주로 비행체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실제 비행체의 속도보다는 음속의 몇 배인지,

즉 마하 몇 인지에 더 관심을 갖는데

이는 비행체 주변의 공기속도가

실제 속도와 관계 없이 마하에 더 많이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특히 음속을 넘었는가, 넘지 않았는가에 따라

충격파의 발생 여부가 달라지며

이 충격파가 발생하고 나면 그 이전까지와

 비행체 주변의 온도, 압력, 속도등이 급격히 달라집니다.

인류는 총알 등으로 진작에 음속을 넘어서는 물체를 만들어냈지만,

 사람이 직접 탄 비행체는 1940년대 말엽이 되어서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음속의 벽을 통과하는

전투기의 순간 포착사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니미츠급 항공모함 USS

에이브 러햄 링컨에 배정되어 있는

F/A-18 전투기입니다.

 

 

 

 

 

 

▲ 흔히 위와 같은 현상을

소닉붐이라고 말하기 쉬운데

이는 잘못된 상식으로 정확히는

수증기 응축현상이라고 말합니다.

 

 

 

 

 

 

 

▲ 이번에는 조금 더 근접사진입니다.

위의 전투기 F/A-18 Hornet는 한때 미 해군의 든든한 일벌로서

미 항모의 벌집화를 선사하기 시작한 전투공격기입니다.

 

 

 

 

 

 

▲사실 용 항공기건 평시에는 사람이 사는 육상지역에서

 초음속 비행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사실 바다로 나가서도 이처럼 먼 바다에서나 가능합니다.

높은 고도로 날아도 지상에까지 굉음이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미 해군이 F-4 개발 당시 동부 체사피크

 만 근해에서 소닉붐이 터져서

해안가 동네 유리창들이 박살났다고

 알레이 버크 해군참모총장이

직접 책임을 물었던 사연이 전해집니다.

 

 

 

 

 

▲바다 바로 위에서 저공 비행하는 슈퍼호넷

 

 

 

 

 

 

 

▲니미치급 항공모함 칼 뷘손에 배치된 F/A-18C 호넷

 

한국에서는 2009년 경에 주한 미군 소속 전투기

한 대가 규정을 어기고 전주지역에서

초음속 비행을 한 탓에 굉음이 발생,

역 주민을 놀라게 한 사례도 있습니다.

 

 

 

 

 

 

▲ 미 공군 썬더 버드 조종사 소령.

윌리엄스는 피스 공군 방위군 기지에서의 사진입니다.

그는 보스턴 포츠머스 에어쇼 중

음속의 장벽을 깹니다.

 

 

 

 

 

▲니미츠급 항공모함 스테니스에 배정된

슈퍼호넷 사진입니다.

음속보다 빠른 탓에 잔상이 남아있습니다.

 

 

 

 

 

 

 

▲대위 노버트는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에 배속된 조종사입니다.

그는 태평양에서 슈퍼호넷을 타고

음속의 장벽을 깨고 있습니다.

 

 

 

 

 

 

▲ 위는 훈련사진은 아니고

샌프란시스코 에어쇼에서 선보이고 있는

음속의 벽을 깨는 사진입니다.

 

 

 

 

 

 

 

 

 

이렇게 음속의 벽을 통과하는

전투기의 순간 포착 사진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음속의 벽을 통과하는 전투기영상과

신기한 수직이륙 영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출처 유투브 웃동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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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일 2016.10.08 11:49 신고

    마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