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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동물은 항상 공존해왔습니다.

오늘은 사람과 동물의 놀라운

교감 사진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마치 합성으로 보이는 이 작품들은

캐나다 출신의 영화감독이자

포토그래퍼인 'Gregory Colbert'.


야생의 동물과 사람이 아무런

제약없이 공존하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작품입니다.

 

 

 

 

1. 책 읽어주는 소년과 코끼리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이라서

1번에 넣어봤습니다.

 

물론 코끼리는 소년의 말을 알아듣지 못할겁니다.

하지만 그 분위기는 자신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온화하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마치 손자를 바라보는 듯한

표정의 코끼리가 인상적입니다.

 

 

 

 

 

 

 

2. 소년과 치타

 

치타는 아시다시피 고양이과 육식동물입니다.

하지만 치타를 완전히 믿는 이 소년은

눈을 감고 카메라를 향해 있습니다.

 

 

 

 

 

 

 

 

 

 

3. 승려와 코끼리

 

이 사진도 개인적으로 굉장히 마음에 드는데요

같은 공간의 각자 길을 가는

인간과 코끼리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4. 기도하는 소년과 치타

 

아까 2번의 주인공들인데

2번 사진을 보고 치타가 작겠지

생각 했는데 풀샷으로 보니

소년보다 큰 몸집을 갖고 있네요

 

뭘 위해 기도하는지

사뭇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5. 마치 잠든 듯

교감을 나누는 소년

 

 

 

 

 

 

 

 

 

 

 

6. 코끼리와 소년

 

이 사진작가의 사진 특징은

사람은 모두 눈을 감고 있다는 것인데요

코끼리의 "손"과 서 있는 소년의 모습입니다.

 

 

 

 

 

 

 

 

7. 모자 (母子)

 

가족끼리 사막 지평선을 바라보고 있는 사진입니다.

 

 

 

 

 

 

 

 

 

 

 

8. 수중에서의 교감

 

이 작가의 놀라운 점은

육지동물 사진들도 많지만

이렇게 수중에서 찍은 사진도 많다는 점입니다.

 

어떻게 이런 사진을 포착할 수 있는지

정말 불가사의 합니다.

 

 

 

 

 

 

 

 

9. 미녀와 새

 

눈에 띄는 미녀와 그 위를 날고 있는 새입니다.

새의 종류는 글쎄요..

작품 사진 제목에도 나와있지 않네요

 

 

 

 

 

 

 

 

 

 

10. 얼룩말과 교감을 나누는 여자

 

 

 

 

 

 

 

 

 

11. 입술로 나누는 교감

 

 

 

 

 

 

 

 

12. 마치 어린아이를

 지키는 듯한 침팬지

 

 

 

 

 

 

 

 

 

 

13. 책 읽는걸

방해하는 동물들

 

이 사진 두장도 굉장히 편안해 보이는 사진이네요

저는 개미핥기가 이렇게 귀여운줄 몰랐습니다.

 

 

 

 

 

 

▲ 앞서 설명드린 사진작가

 'Gregory Colber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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