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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영화들을 보고 있으면

"와 저기는 대체 어디지?"

라고 생각 할 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영화 속 아름다운

촬영지 및 여행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프랑스 파리) - '비포 선셋'

 

 

 

영화 '비포 선라이즈'에 이어 11년 만에

 개봉한 영화 '비포 선셋'의 첫장면은

 프랑스 파리의 유명 고서점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이 곳은 영화 등장 이전부터

 소문난 관광지이므로, 파리를 방문한다면

잊지말고 꼭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아주 가까워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2. 이탈리아 피렌체 -

 '냉정과 열정사이'

 

 

극 중 주인공 쥰세이와 아오이가

 "서른 번째 생일날 꼭 만나자"고 약속했던 피렌체의 두오모

 

 

 

 

 

피렌체는 아르노 강변에 위치해

있으며 역사상 중세, 르네상스 시대의

 건축과 예술로 유명한 곳입니다.

 

 중세 유럽의 무역과 금융의 중심지

종종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본고장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3. 킹스크로스 역 (영국 런던)

-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킹스크로스 역은 해리포터가 처음 호그와트에

입학해 열심히 찾아 헤맸던

 '9와4분의3' 플랫폼이 있는 곳입니다.

 

 


이 곳에는 친절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으나, 줄이 상당히 길다는 사실!

잊지 마셔야 합니다.

 

 

 

 

 

 

 

 

4. 스페인 계단, 진실의 입

(이탈리아 로마) - '로마의 휴일'

 

 

'로마의 휴일'은 오랜시간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자,

로마를 찾는 이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영화입니다.

 


스페인 계단에서 오드리 햅번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진실의 입 앞에서 장난을 치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요

 

 

 

 


하지만 영화를 본 관광객들이

너도나도 젤라또를 들고 찾아와 계단을

더럽히는 탓에, 현재 스페인 계단에서

음식물 섭취는 일체 금지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념사진 한장 찍고

빠르게 패스하는걸 추천합니다.

 

 

 

 

 

 

 

 

 

5. 블랙 프린스

(영국 런던) - '킹스맨'

 

 

이 곳은 영화 '킹스맨'에서 가장 히트했던

장면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Manner maketh man)"

이란 명언을 남긴 술집 입니다.

 

 

 


영화에서도 '블랙 프린스'라는

상점 이름으로 등장하며,

실제로 관광객보다는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펍이라고 합니다.

 

 

 

 

 

 

 

 

 

6. 프랑스 콜마르

 -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번에는 일본 애니메이션입니다.

콜마르는 마치 중세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고풍스러운 마을입니다.

 

 

 

 

 


아기자기한 가옥과 구시가지의 풍경들이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만든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다고 하네요

 

 

 

 

 

 

 

 

 

7. 포르투갈 리스본

- '리스본행 야간열차'​

 

 

운명의 여인을 쫓아 야간열차를 타고

리스본으로 떠나는 드라마같은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

 

 

 

 


로맨틱한 야간열차의 모습과

따뜻한 느낌의 리스본 시내의

풍경이 꼭 한번 가고 싶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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