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프랑스 파리하면

가장 먼저 에펠탑이 떠오를 것입니다.
하지만 도시 자체가 예술로 칭송받는

 '파리'인 만큼 아직까지 관광객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명소가 많습니다.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1. 뤽상부르 공원


파리 6구에 위치한 뤽상부르 공원은

파리 시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원으로 소문났습니다.


25ha에 이르는 드넓은 부지에

 프랑스식 정원과 영국식 정원이

 어우러져 파리 시민들에게 최고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2. 마르쉐 드 앙팡 루즈


마레 구역에 위치한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시장입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각종 유기농 야채와

 과일부터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파는 식당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3. 파리 식물원

 

프랑스를 대표하는 식물원 중

하나로 프랑스 국립자연사박물관의 일부입니다.

2만3천5백 종 이상의 식물들이 식재돼 있으며

 알프스정원, 붓꽃정원, 장미정원 등의 테마정원이 유명합니다.

 

 

 

 

 

 

 

4. 파리 이슬람 사원

 

파리 5구에 있는 유명한 이슬람 사원입니다.

무데하르 양식으로 화려하고 독특하게

 지어졌으며 주변 이슬람식 찻집과

목욕탕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습니다.

 

 

 

 

 

 

 

 

 

5. 프로므나드 플랑테

 

영화 비포선셋(Before Sunset)의 배경입니다.

또한 뉴욕 맨해튼의 '하이라인'

산책로의 영감이 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선유도 공원을 생각나게 합니다.

 

 

 

 

 

 

 

 

6. 팔레 드 도쿄


파리 16구에 위치해 있는 전시관으로

 기발하고 재미난 현대미술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햇볕 좋은 날에는 야외 광장에

마련된 노천카페에 앉아 여유를 즐기기 좋습니다.

 

 

 

 

 

 

 

 

 

 

7. 프랑스 공산당사

 

유명 건축가 '오스카 니마이어

설계한 건축물입니다.

독특한 외관 덕분에 최근 패션쇼나

 영화 세트 촬영장으로도 이용된 바 있습니다.

 

 

 

 

 

 

 

 

8. 생마르탱 운하

 

생마르탱 운하는 서정적이고

 낭만적인 장소로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영화 '아멜리에(Amelie Of Montmartre)'의 배경이 되기도 했습니다.

 

 

 

 

 

 

 

 

9. 뷔 뜨 쇼몽공원

 

파리 19구에 위치하고 있는 녹지공원입니다.

아직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아

 한가로이 걷고 싶을 때 제격인 곳입니다.

 

 

 

 

 

 

 

 

 

 

10. 크레미외 거리

 

세느강 근처에 위치한 작은 거리입니다.

다채로운 집과 마을 분위기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사진 촬영지로는 그만!

 

 

 

 

 

 

 

 

11. 파사쥬 주프로와

 

19세기 말 생긴 세계 최초 쇼핑몰로

 철근과 유리 천장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독특한 골동품 가게와 중고서점들이 줄지어진

이곳에 들어서면 마치 과거로 돌아간 듯한 착각이 들 정도 입니다.

 

 

 

 

 

 

 

12. 르 그랑 렉스

 

유럽 최대 영화관이라고 알려진

그랑 렉스는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건축물'로도 꼽혔습니다.

 

2천7백50석에 달하는 객석과

 유럽 최대 스크린을 자랑합니다.

 

 

 

 

 

 

 

 

13. 파리 국립도서관


도서관이라 믿기 힘든 도시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에 파리의 많은 학생들이

제 집처럼 드나들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지 않는 곳이지만

 사실 근처에 영화관 엠케이투(MK2),

세느강 위에 떠있는 수영장(조세핀 바커) 등

 숨겨진 명소가 많습니다.

 

 

 

 

 

 

 

 

 

14. 오르세 미술관

 

파리 오르세역을 개축해

 1986년에 미술관으로 개관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이 고대에서 19세기 작품을

전시했다면 오르세 미술관은 19세기 이후

 근대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화면 너머 봐왔던 고흐, 세잔, 고갱 등

인상파 작가들의 작품을 실제로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15. 오페라 가르니에

 

이탈리아 밀라노의 '라 스칼라 극장'과

함께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오페라 및 발레의 전당입니다.

 

 

 

 

 

 

 

 

16. 페르 라셰즈 묘지


아름다운 정원식 공동묘지로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프랑스를 비롯한 세계 유명인사들의 무덤이 있어

 해마다 수천 명이 넘는 관광객과 조문객들이 오고 갑니다.

 

 

 

 

 

 

 

 

 

17. 세느강가


세느강을 따라 걷다 보면 노트르담 성당,

'사랑의 자물쇠' 다리, 루브르 박물관​ 등

 파리 주요 명소 대부분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및 플리커)

 

 

관련글 - 영화 속으로 들어가볼까? 영화 속 유럽 여행지 톱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