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제 2차 세계대전 중 1944년 6월 연합군이

프랑스의 노르망디에서 실시한

인류 역사상 최대규모의 상륙작전이

바로 노르망디 상륙작전입니다.

 

 

오늘은 그에 관해

굉장히 흥미로운 사진들이 있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노르망디 상륙작전 당시

그 곳에서 찍힌 사진들과

70년이 지난 지금의

모습을 한눈에 비교하겠습니다.

 

 

 

 

 

 

 

 

D 데이로 알려진

 1944년 6월 6일에 오마하 해변에서

해안 경비대의 상륙용 주정에서

 상륙 넘어 가고 있는 미군.

 

 

 

 

 

 

 

 

70년이 지난 지금은

관광객들이 요트 항해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미 육군 레인저는 6월 5일 1944 년

D-DAY연합군 수천이 행진하는 모습입니다.

상륙을 하러 가는 모습이죠,

 

 

 

 

 

 

 

 

 

 

70년이 지난 지금 같은장소

 

2014년도 웨이머스의 해변을

따라 산책하는 관광객 모습입니다.

 

 

 

 

 

 

 

 

장군 드와이트 D 아이젠 하워 연합군

최고 사령관  D 데이에

영국의 그린 햄 커먼 비행장에서

 육군 공수 부대와 이야기하는 사진입니다.

 

 

 

 

 

 

 

 

 

 

 

 

현재는 햄 커먼 공군 기지가 되었습니다.

 

 

 

 

 

 

오마하 해안에서 적탄에 의해 격침 된 부대를

 지원하는 미군 병사 모습들입니다.

 

 

 

 

 

 

 

 

2013년 여름

오마하 해변에 놀러온 관광객입니다.

 

 

 

 

 

 

 

 

 

 

 

프랑스 근처의 콘크리트 벽 앞에

 상륙 후 유타 해변 방파제

 위를 이동하는 미군 병사 사진입니다.

 

 

 

 

 

 

 

8월에 같은 해변에서는

동일한 벽의 잔해

위에서 걷고 프랑스 해수욕장 관광객 모습입니다.

 

 

 

 

 

 

 

 

 

 

 

D-DAY에 오마하 해변에 상륙한

미군 증원 병력 사진입니다.

표정들이 지쳐있네요

 

 

 

 

 

 

 

 

 

 

 

오마하 해변 같은 장소에서

70년이 지난

8월에 비치볼 및 일광욕을 즐기는 사진입니다.

 

 

 

 

 

 

 

 

 

 

D-DAY에 캐나다 군대에 의해 체포된 후

주노 해변에서 걷고 있는

 독일 포로 모습들입니다.

비무장에 터벅 터벅 걸어가고 있네요

뒤에 있는 건물을 주목하세요

 

 

 

 

 

 

 

 

70년이 지난 지금은 일광욕 관광을

즐기는 곳으로 바뀌었습니다.

 

 

 

 

 

 

 

 

 

 

D-DAY에 미 육군 레이저에 의한 촬영 된 사진입니다.

폭격된 벙커의 잔해를 탐색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같은 벙커를 방문한

이태리 관광객

사진입니다.

 

 

 

 

 

 

 

 

 

 

독일 포로들 사진입니다.

1944년 8월에 프랑스의 캠프에서

미군에 의해 보호 및 감시를 받고 있습니다.

수가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70년이 지난 지금

현재 그 곳은 농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독일 벙커에서 상황을

브리핑 받고 있는 장교와

각자 쉬고 있는 미 육군 부대 사진입니다.

 

 

 

 

 

 

 

 

 

구 독일 벙커를 지나는 관광객 모습입니다.

70년이 지난 지금도

거의 그대로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마하 해변에 상륙한

미군의 증원 병력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신기한 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그 곳은 해안가

 등산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영국군과 A Cromwell 탱크 모습입니다.

해안가와 가치보면 장관이군요

 

 

 

 

 

 

 

 

70년이 지난 그 곳은

단지 휴가때 종종 이용하는 도로가 되었습니다.

 

 

 

 

 

 

 

 

 

유타 해변 근처에

대포 버스트에 의해 살해 된 소들이 보입니다.

그 농장에서의 전투 계획을

작성하는 미군 부대 사진입니다.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위 사진 속 19살의 군인이

바로 사진에 찍힌 할아버지입니다. 

현재 이 폐농장을 소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르쉐 광장의 메인 사진입니다.

폭격으로 인해 건물이 무너졌고

시체도 보입니다.

 

 

 

 

 

 

 

 

위와 같은 메인 광장 사진입니다.

현재는 관광객이 즐겨찾는 곳이 되었고

건물은 말끔히 수리되어 주택 및

 상점들이 들어섰습니다.

 

 

 

 

 

 

 

 

해안가에 추락한 미국의 전투기 사진입니다.

1946년 6월 주노 해변입니다.

 

 

 

 

 

 

 

 

주노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는 관광객 사진입니다.

매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유명한 해변이라고 합니다.

 

 

 

 

 

 

 

파괴된 시가지에서 순찰을 하는 모습입니다.

영화의 한장면 같은 사진입니다.

 

 

 

 

 

 

 

현재는 완벽히 복원된 거리 사진입니다.

 

 

 

 

이렇게 노르망디 상륙작전과

70년이 지난 현재의 사진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바가 컸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관련글 - 2차대전 각 나라는 어떤 군복을 입었을까? 희귀자료 40장 일러스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09.14 18:57 신고

    사진속 배경의 건물들 대부분이 그대로 잇다는게 신기하고 부럽네요!
    우린 어릴적 자란 동네골목길을 찾을려고해도 동네 자체가 사리져서 없는데...

  2. 인조인간 2016.09.15 07:10 신고

    박정희나 이병박년 놈 같앗음 벌써 갈아 엎엇을 것 같은데 역쉬 국민성이 뛰어납니다 로마갓을때 버스 타고 안 다니고 걸어 다니다 보니 곳곳이 유적지엿는데 대한민국은 4대궁 빼면 구경꺼리가 없음

  3. 예원입니다 2016.09.16 09:13 신고

    건축실력이 대단합니다
    70년이 지나도 건물이 살아있네요

  4. 2016.09.16 20:10 신고

    미군들 파괴통들고 다니네 저거 철조망지대나 지뢰지대를 파괴해서 통로를 만들때 사용하는건데

  5. 흐린하늘 2016.09.17 17:56 신고

    건물들이 대부분 복원댓거나 유지되고 있다는게
    대단하내요 역사와ᆞ멋과ᆞ낭만을 유지하고 지켜 내기가 쉽지않지요 우리는 ♪♪♩♬의 재개발로 싹부셔버리고 콘크리트 아파트만 때려짓기 바쁘죠ᆢ

  6. 전장분위기조장 NO 2016.09.17 19:26 신고

    평화기 좋습니다

  7. 파브레가스 2018.05.16 13:41 신고

    잘보고 가요.~~~~사진족 건물이 아직도 있다는게 정말 신기하네요...부럽기도 하네요

    우리나라였으면 빌라가 들어 섰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