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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정말 맑습니다.

청명한 가을이 다가왔는데요

바람 내음을 맡으며

드라이브를 하면

스트레스도 날라갑니다.

 

 

자동차도 힐링을 느끼는데

하늘을 마음 껏 누비는

전투기들은 그 경치가 과연 어떨까요?

 

 

저번에는 전투기의 조종석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오늘은 그의 연장선으로

공군 조종석 경치를

잘 표현한 사진들과

함께 전투기 등이

날아가는 모습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왼쪽은 미공군 소령 제임스 실바

그리고 오른쪽은 중령 스티븐 마이어스입니다.

 

 

기체 밖으로 보이는 곳은

다이에스 공군기지이며

텍사스까지 비행을 완료했다고 합니다.

 

 

 

 

 

기체는 B-1랜서입니다.

B-1 랜서(는 미국 공군의

초음속 전략폭격기로

 핵방어 전력의 하나인

B-52 전폭기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됐습니다.

 

 

 

 

 

 

 

 

 

 

 

 

 

 

 

 

 

 

 

왼쪽은 중위 그렉 존스턴이며

오른쪽은 대위 RJ 베리입니다.

 

Malmstrom 공군기지 근처에서

비행을 하는 모습입니다.

설산의 경치가 참 예쁘네요

 

기체는 전투기가 아니며

UH-1N 헬기입니다.

 

 

 

 

 

 

 

 

 

 

 

 

 

 

 

 

 

 

 

 

제 77비행대 미군 팔콘 조종사의 모습입니다.

이륙 하기 바로 전 F-16의 상태를

살펴보고 이륙한 사진입니다.

 

 

네번째 사진은 어떻게 찍은건지

참 신기하네요

 

 

 

<영상 출처 유투브 ★ 편집 이색적인 블로그>

 

 

기체는 F-16 전투기로

 전 세계에서 MiG-21,

F-4 팬텀 다음으로

가장 많이 퍼져나간 제트 전투기로서

현역으로 생산중인 기종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전투기입니다.

 

 

 

 

 

 

 

 

 

 

 

 

 

 

 

 

 

 

 

 

 

 

 

 

 

 

 

 

 

 

 

 

 

 

 

 

 

 

마이클 캘러는 미국에 있는 노스 캐롤라이나

상공을 날고 있습니다.

경치를 바라보는건지 창밖을 보고 있는게

참 여유로워 보입니다.

 

 

기체는 F-15E 스트라이크 이글입니다.

F-15 전투기는 아직까지도 뛰어난 성능과

전설적인 전과를 올린 전투기로

그 파생형으로 F-15E 스트라이크 이글이 있습니다

 

 

 

<영상 출처 유투브 ★ 편집 이색적인 블로그>

 

 

F-15A~D의 설계를 바탕으로

 업그레이드 및 대지 공격능력을

추가한 버전. 기본적인 차이점은

골이 크게 강화되었고,

다양한 대지 정밀 공격 기능을 추가한것입니다.

 

 

 

 

 

 

 

 

 

 

 

 

 

 

 

 

위 사진은 KC-135R가 F15E 전투기에

 공중 급유 하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공중 급유를 하는군요

참 신기한 사진입니다.

 

 

 

 

 

▲  공중 급유 모습

 

 

 

 

 

 

 

 

 

 

 

 

대위 토마스 베른하르트는 비행중대 36대대 소속입니다.

C-130 허큘리스의 조종사이기도 하죠

일본의 간토 평야에서 비행을 하는 모습입니다.

 

 

 

 

▲C130의 주간 비행모습

 

 

정기적으로 그들은 인도,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체

우발적 사건의 다양한

반응 준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야간 비행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공군 조종석과

비행 모습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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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곰 2017.08.09 23:35 신고

    공중급유 비상시에나쓰는거 저거 진짜 돈지랄이지 그냥 항공모함 쓰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