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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는 우리가 모르는

다양한 직업들이 참 많은데요

 

 

우리나라에도 어?

이런 직업도 있었어?

라고 생각하는

특이한 직업들이 있습니다.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1. 워터 소믈리에

 

 

보통 소믈레이라고 하면

와인 감별사를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워터 소믈리에

즉, 물 감별사가

우리나라에도 있다는 놀라운 사실!

알고 계셨나요?

 

 

 

 

▲국내 1호 워터 소믈리에 이제훈씨

(사진 출처 주간 조선)

 

 

 

워터소믈리에는 물의 종류와 성분

 맛을 감별하는 물 감별전문가

 

 일상 생활에서 물을 섭취하는데

있어서 건강하고 맛있는 물을

 상황에 따라 추천해주고

조언해주는 물 전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개설한

 워터소믈리에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시험에 통과해야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데요.

 

웰빙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좋은 물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사회적 흐름에 맞춰

워터소믈리에라는 직업이

새롭게 보이네요

 

 

 

 

 

 

 

 

 

 

 

 

(사진 출처 동아일보)

 

 

2. 애견 유치원 교사

 

 

강아지를 키우는 제 입장으로서는

반가운 직업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애견 유치원 교사는

단순히 강아지를 돌보는 것이 아닌

 애견의 사회성을 길러주고,

기구를 활용한 사회적응

훈련을 받도록 애견을

훈련시키거나 놀이를 돕습니다.

 

 

 

 

 

 

애견 전용 유치원에서 하루를 보내는

 애견의 일과는 화장실에서 배설하기,

다른 애견들과 인사하기

유치원 산책 및 야외 산책하기,

 

간식을 이용해 단체놀이하기,

발과 코 등을 이용해

간식이 나오는 기계

작동하기 등의 지능개발 놀이,

낮잠 자기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애견유치원교사는 애견의 일정을

 관리하며 애견들이 털 관리

빗질, 양치질 등 오후 일정까지

마무리한다고 합니다.

 

정말 신기하죠?

 

 

 

 

 

 

 

 

 

 

 

3. 큐그레이더

 

 

길을 걷다 보면 한집 건너

한집이 커피숍이라고

할 정도로 커피숍과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국내 커피 시장의 규모는

 빠른 속도로 커졌습니다.

 

 

이런 시장 변화에 발맞춰

 떠오르고 있는 직업이

 바로 큐그레이더인데요.

 

 

 

 

 

커피의 재료를 선별하고

평가하는 커피 감별사입니다.

 

맛있는 커피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원료인

원두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 원두를 평가하는 사람이 큐그레이더입니다.

 

 

이전에는 미국에 직접 가야지만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지만,

2011년부터는 국내에서도

큐그레이더 자격시험을 치를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4. 꽃차  마이스터

 

 

꽃차 마이스터란

꽃차를 차 문화로

확산시키기 위해 꽃차 제다법,

꽃차 블렌딩 등 꽃차에 관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고

 교육을 수행하는 꽃차 전문가를 말합니다.

 

 

 꽃 재배부터 꽃차를 제조하는 법,

꽃차카페 창업까지도

 지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수백 가지의

 꽃에 대한 지식은 필수 중에 필수입니다.

 

 

 이미 꽃차에 대한 효능은

많이 알려져 있어,

 

몸에도 좋고 보기에도

좋은 꽃차 시장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고 하니, 꽃차 마이스터 역시

새롭게 떠오르는 유망 직종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5. 휴먼 북

 

 

휴먼라이브러리라는 곳이

 뜨고 있는데요.

 

 

종이 책 대신 휴먼 북,

 즉 사람 책을 대여해 주는 곳입니다.

 

 

휴먼 북이 가진 지식과

경험을 대화를 통해 나누면서

소통의 확대를 도모하는

 새로운 방식의 도서관인데요.

 

 

 

 

 

이 곳에서 자신만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에게

조언과 도움을 주는 사람을

 휴먼 북이라고 합니다.

 

 

무보수 자원봉사 혹은

 적은 액수의 보수를 받는 일이지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입니다.

이색 직업중의 하나네요

 

 

 

 

 

 

 

 

 

(출처  브레인트레이너 협회)

 

 

6. 브레인 트레이너

 

 

1990년대부터 미국·일본·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뇌 연구에 전폭적인

 투자를 하면서 뇌의 신비를

밝혀내기 시작했는데요.

 

 

우리나라도 1998년 ‘뇌 연구 촉진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뇌 연구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우리 몸이 운동을 통해

단련이 되듯 두뇌

역시 훈련 등을 통해 단련할 수 있습니다.

 

 

두뇌를 많이 쓰는 학생들은

 브레인 트레이닝을 통해

집중력을 기를 수 있고,

 

 

직장인들은 브레인 트레이닝을

통해 마인드 콘트롤을 하며

대인관계, 업무와 관련한 스트레스를

더는 효과를 낸다고 합니다.

 

 

 

 

브레인트레이너는 사람의

뇌가 각각의 상황과

성에 맞는 훈련을 거쳐

 그 기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두뇌 훈련 트레이너입니다.

 

 

브레인 트레이너는 두뇌 훈련 및

활용과 관련해 실전 경험을 갖고

 사람들 각자에 맞춤한 브레인

훈련법을 알려주고,

제 훈련을 돕는 두뇌 훈련 코치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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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ㄱㄷㄱ 2016.09.13 23: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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