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여행의 시작은 짐을 싸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그 이후 설렘이 멈추지 않는 것은

비행기를 탑승하는 순간 부터입니다.

 

 

비행기 좌석은

그날의 컨디션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중요한데요

 

 

오늘은 같은 가격으로

더 편하게 갈 수 있는

비행기 좌석 선택 꿀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다리를 뻗을 수 있는 비상구 쪽 자리

 

 

비상구 쪽에 놓인 좌석은

 같은 이코노미 좌석이라도

 다른 좌석들에 비해

앞뒤 공간이 좀 더 넓습니다.

 


단 위험한 상황에서

승무원을 도와 승객들을

 탈출시켜야 하기 때문에

나이가 어리거나 몸이 불편한

경우에는 비상구 쪽 자리를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2. 편안한 수면을 원한다면 비행기 창가 자리

 

 


창가 자리에 앉았다고

 꼭 창밖을 봐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머리를 기대고 잘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좌석이 될 수 있습니다.

단, 화장실 다니기에는 불편합니다.

 

 

몇 시간이상의 장거리 비행시에는

오히려 움직임이 편한

복도쪽 자리가 더 좋습니다.

 

 

 

 

 

 

3. 단체여행객을 피하고 싶으면 앞좌석

 

비행기의 뒤쪽에는 단체로 오는

 여행객이 주로 배정되기

 때문에 조용한 여행을 원하는

 경우 비행기 앞쪽 좌석을 선택해야 합니다.

 

 

 

 

 

 

 

 

 

 

4. 비행기에서 빨리 내리고 싶다면 왼쪽 앞좌석

 

 

대부분의 비행기는 앞쪽부터

차례로 내리며 주 출구는

보통 왼쪽에 있기 때문에

왼쪽 앞좌석에 앉는다면

 누구보다 빨리 비행기에서 내릴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주도에 갈때는

저는 항상 왼쪽 앞좌석을 앉습니다.

 

 

 

 

 

 

 

 

 

5. 아기가 있다면 벽면 맨 앞 좌석

 

 

이코노미석은 기내식을

 준비하는 중간 갤리와

화장실을 중심으로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각 공간의 벽면 맨 앞과 맨 뒤

좌석을 많은 여행객들이 선호하는데요

벽면 맨 앞 좌석은

조금 넓게 제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곳은 유아용 침대

이용하는 고객에게

우선 배정되거나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되므로

일반 성인이 일반적으로

용하기 쉽지 않습니다.

 

 

 

 

 

 

 

 

 

 

6. 또 다른 선택 맨 뒤 좌석

 

 

맨 뒤 좌석은 의자를

 뒤로 맘껏 젖힐 수 있고,

대부분 앞좌석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뒷 좌석들이

 공석이 될 경우가 있어

혼자서 넓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추천 좌석으로는 비행기 끝에 보면

3석에서 2석으로

줄어드는 곳이 있는데,

이 좌석을 추천합니다.

 

 

 그러나 화장실이

부근에 있고, 주문형 비디오 시스템을

 바로 보지 못하고 옆

에서 삐딱하게 봐야 하므로

 장거리 비행에서는

오히려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7. 멀미와 소음 사이 날개 부근 좌석

 

 

비행기가 난기류(터뷸런스)를

 만나면 심하게 흔들립니다.

 

 

 평소 울렁증이 있거나

겁이 많다면 날개 부근 좌석을

선택하도록 해야 합니다.

가장 덜 흔들리는 위치입니다.

 

 

그러나 창 밖 풍경도

 포기해야 하고, 비행기 엔진이

 날개에 달려 있어 상대적으로 시끄럽습니다.

 

 

이렇게 7가지 꿀팁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